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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이대호-톰슨 살아난 롯데, 거인의 진격은 지금부터!!

[롯데 톡톡] 롯데 자이언츠 2연승. 14일 사직 LG 트윈스전에서 4-0 완승.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의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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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롯데 경기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하트 발사
2연승 롯데, 이제 발동 걸렸나요? 
톰슨, 3피안타 무실점으로 첫 완봉승

(사진: 롯데 자이언츠)

선발 톰슨은 3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최근 부진을 만회. 2승째를 첫 완봉승으로 장식. 


투심 패스트볼,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등 다양한 구종을 앞세워 LG 타선을 잠재웠다. 특히 꿈틀거리는 공의 움직임이 훌륭.


2회초 조셉에 우전 안타를 내줘 이날 경기 유일한 선두 타자 출루를 허용했다. 하지만 채은성을 풀 카운트 끝에 삼진 처리하며 2루 도루를 시도한 1루 주자 조셉까지 더블 아웃 처리.


3회초 2사 1, 3루, 5회초 2사 2루 득점권 위기를 맞이했지만 실점은 없었다. 이후 톰슨은 피안타조차 없는 완벽한 투구 내용 과시.

이대호 연타석 홈런


타선은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이끌었다. 그는 LG 선발 장원삼을 상대로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았다.

4회말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나와 시즌 8호 좌월 솔로 홈런으로 연타석 홈런 장식. 2-0으로 벌렸다. 


4월까지 단 2개의 홈런에 그쳤던 이대호는 5월에만 6개의 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이쯤 되면 ‘야구 주머니’에 대해 뭐라 하는 사람 없죠?

'채천재' 채태인, 공수 맹활약 


화룡점정은 채태인. 그는 4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왕조' 시절 동료인 장원삼에게 우월 2점 홈런을 뽑아냈다. 초구 높은 슬라이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이날 1루수로 나선 채태인은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지환의 직선타구를 다이빙 캐치 아웃 처리하는 호수비도 선보였다. 


채태인의 호수비가 아니었다면 우익선상을 빠져나가는 장타가 될 수 있는 타구였다. 공수에서 ‘채천재’의 면모 유감없이 과시!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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