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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이치로, '50세 현역' 가능할까

[MLB 이야기] 73년생 이치로는 언제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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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야구스타, 스즈키 이치로. © OSEN

현재까지 미일통산 4367안타를 기록했으며, 메이저리그에선 3089안타, 10번의 올스타, 9번의 골드 글러브, 3번의 실버 슬러거, 1번의 MVP, 신인왕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야구선수가 있습니다.


사실상 명예의 전당(HOF) 입성이 확정적인 기록인데요.


이 기록들의 주인공은 일본,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야구스타인 스즈키 이치로의 기록입니다.

▲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성적. © 야구기록실 케이비리포트

이치로는 작년, 친정팀인 시애틀 매리너스로 복귀하며 현역 연장에 성공했는데요.


그러나 부진속에 지난해 5월 2일 오클랜드전이후 선수로 나서지 못했고, 이후 구단의 특별 고문으로 임명되며 프런트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훈련을 병행하며 은퇴는 아니라고 얘기해왔던 바 있습니다.


그랬던 이치로는 현재 시애틀 매리너스와 다시 마이너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치로는 올해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복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헉 놀람
정녕 그것이 사실이옵니까?!

3월 20~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2019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을 치루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그 이후의 현역 연장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시범경기와 개막2연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경쟁에서 승리해야만 현역 연장의 꿈을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월 28일 현재까지 시범경기에서 8타수 1안타에 그치고 있는데요 .


2월 28일 경기에서는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시범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이치로

시대를 풍미했던 이치로 선수는 50세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현역으로 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전망이 밝아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과연 이치로는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50세 현역이라는 자신의 꿈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글/구성: 이상평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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