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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난동' 박정태, 일그러진 롯데 레전드의 추락

[야구이야기] 음주 난동으로 추락하고만 박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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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출신 '왕년의 스타' 박정태씨가 음주운전과 버스 운전 기사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1991시즌 프로에 데뷔한

박정태는 특이한 타격폼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정근우(한화) 이전까지 역대 최고의 2루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역대 최고 2루수는 누구?

[TV 야매카툰] '역대-현재' 최고의 2루수는 누구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1992시즌에는 149안타 타율 0.335 WAR(대체선수대비 승리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6.0으로  리그 최정상급 활약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999년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7차전에서 호세의 방망이 투척과 퇴장 후에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특유의 악바리 근성은 아직까지 회자되는데요..

현역 시절 악바리 기질로 유명했던 박정태

[TV 야매카툰 ]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명언은?


지난 시즌 이후 공석이었던 NC 다이노스 차기 감독으로 거론된다는 보도가 쏟아지기도 했지만  결국 낭설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프로 지도자로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그를 향한 야구팬들의 시선도  겨울 날씨 이상으로 싸늘해진 상황입니다.


에디터: 김정학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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