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이마양 트리오'의 재림...삼성 '킹'에게 달렸다

[삼성 톡톡] ‘등 통증 재활군행’ 김동엽, 빠른 복귀해야 거포군단 가동 가능해..

14,5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팔짱
지난 5년 간 
비밀번호 '99688위' 삼성,

올해는 가을야구?
2020 삼성, 오승환 복귀에도 8위로 마감

2021 KBO리그를 앞두고 10개 구단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전지훈련 소화 중.


하지만 차가운 날씨 속에서 치러지는 탓인지 부상자도 발생.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는 우타 거포 김동엽이 최근 오른쪽 등 통증으로 재활군으로 이동.


김동엽은 4주 진단을 받아 개막 엔트리 합류 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태. 

[200명 한정] 갤럭시 S21 특가판매 이벤트(클릭)

삼성 '이마양' 트리오, 2003년 127홈런 날려

삼성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화력은 ‘이마양’이 중심이 된 2003년 타선이었다. 그해 3·4·5번 이승엽-마해영-양준혁은 각각 홈런 56개, 38개, 33개를 때렸다. 특히 이승엽의 56홈런은 프로야구 역대 최고기록으로 남아 있다. 8번 진갑용도 21홈런을 쳤던 삼성은 그해 213개로 단일 시즌 팀 최다 홈런기록을 세웠다. 이승엽-스미스-김기태가 버텼던 1999년에는 207개, 승리해(이승엽-브리또-마해영) 트리오가 중심이었던 2002년에는 191개를 쳤다.

에헴
오재일-피렐라-김동엽
합계 100홈런 기대했는데...
김동엽의 KBO리그 통산 주요 기록!

지난해도 삼성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팀 성적 추락의 원인으로 직결.


외국인 타자 살라디노를 비롯해 백정현, 라이블리, 이원석, 구자욱 등 투타에 걸쳐 주축 선수들이 부상에 시달리며 전력에서 이탈. 

삼성, 감독 바뀌어도 달라진 게 없다?

김동엽은 2018시즌 종료 후 KBO리그 사상 최초의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에서 삼성으로 이적.


이적 첫 시즌인 2019년 타율 0.215 6홈런 25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03으로 최악의 부진.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나타내는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0.93으로 음수.


포수 이지영을 내주고 김동엽을 데려와 장타력을 보강하려던 삼성이 손해를 봤다는 비판의 소리가 커졌다.

하지만 지난해 김동엽은 타율 0.312 20홈런 74타점 OPS 0.868 WAR 2.09로 부활.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이 FA 오재일과 외국인 타자 피렐라를 새롭게 영입해 김동엽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


김동엽이 부상을 털어내고 1군에 합류해 삼성의 반등에 앞장설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사랑에 빠졌어
김동엽 선수!

부상 털고 돌아와
라팍 첫 PS 보여주세요!

로또 1등 최다 배출 로또리치 (무료번호 받기 클릭)

한국 최다 로또 1등 배출 로또리치
(무료회원 가입 시 1등번호 조합 제공)


빗썸 (글로벌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가입하기 (클릭)

최대 11만원 투자지원금 받기(클릭)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