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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꼴찌 한화의 포수..FA 가치는 '50억 원' 이상?!

[한화 톡톡] ‘공수 겸장 포수’ 최재훈, 올 시즌 종료 뒤 FA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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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좌절
'외부 FA 영입 실패' 한화,
기대 요인은 무엇?
안방마님 최재훈, 한화 젊은 투수들 업어 키웠다?

2021 KBO리그에서 지난해 10위 한화 이글스의 전력 보강 요인은 거의 없다.


수베로 감독을 비롯한 외국인 코칭스태프 4인이 새롭게 부임했으나 외국인 타자 힐리의 영입 외에는 실질적인 전력 보강은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화의 기대 요인 중 하나는 주전 포수 최재훈의 이른바 ‘FA로이드.’


1989년생 최재훈은 2008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 입단.


그는 수비에 강점이 있었으나 타격이 아쉬워 ‘포수 왕국’ 두산에서 기회를 많이 얻지는 못했다.


양의지와 박세혁에 밀리며 2016년까지 10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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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겸장 포수' 최재훈
FA 50억도 가능?
한화 최재훈 최근 9시즌 주요 기록!

'지난해 10위' 한화, 수베로 감독 체제로 반등 가능?

최재훈의 야구 인생을 바꾼 것은 트레이드.


그는 2017년 4월 내야수 신성현과 1:1 트레이드되어 한화로 이적.


포수가 취약했던 한화에서 최재훈은 단번에 주전으로 도약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


덕수고를 졸업하고 2008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최재훈은 '수비형 포수'로 분류되어 왔다. 프레이밍을 비롯한 수비 능력은 인정받았다. 


하지만 '수비형 포수'라는 이면에 숨겨진 '타격은 약한 포수'라는 꼬리표조차 2019년에 불식할 수 있었다. 

지난해는 타율 0.301 3홈런 36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66으로 규정 타석을 채우지는 못했으나 프로 데뷔 후 최고 타율 기록.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나타내는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2.93으로 투타를 통틀어 팀 내 1위 등극.


프레이밍에 있어 유강남(LG)과 함께 리그 최고를 다투는 최재훈은 한화의 젊은 투수들의 성장에도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


최재훈이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며 FA 가치 50억원 이상의 대어로 분류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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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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