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마흔살' 오승환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삼성 톡톡] 40세 시즌 맞는 오승환.. ‘KBO리그 첫 300세이브 기록’.. 5세이브 추가하면 달성

54,25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삼각 회전댄스

한미일을  섭렵한

1982년생 
오승환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인 오승환

2021 KBO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는 6년 만의 가을야구 복귀를 노린다.


삼성의 기대 요인은 FA 거포 오재일과 새 외국인 타자 피렐라의 가세로 인한 타선 강화. 


여기에는 지난해 입증된 기존의 강점이 고스란히 유지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삼성의 자랑 중 하나는 ‘살아있는 레전드’인 마무리 투수 오승환.


오승환은 지난해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징계 이행으로 인해 개막 이후 한 달만인 6월 초 1군에 합류하며 KBO리그 복귀.


복귀 직후에는 실전 감각 부재로 인해 마무리가 아닌 셋업맨으로 출발.


하지만 시즌이 거듭되면서 과거의 강력한 마무리로 되돌아왔다. 

격한 오케이
오승환 선수!
클래스는 영원하다!
오승환의 최근 3시즌 주요 기록!

'김한수 재평가론?' 삼성, 올해는 가을야구 가능?

'독야창청 1982년생' 오승환, 올해도 변함 없을까?


지난해 오승환은 45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18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64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654 기록.


평균 구속 146.2km/h가 나온 패스트볼에 다양한 변화구까지 혼합해 KBO리그 타자들을 잠재웠다.


47.2이닝 동안 피홈런이 단 2개에 불과해 9이닝당 평균 피홈런은 0.38개로 ‘짠물 투구.’


1982년생으로 한국 야구의 ‘황금세대’의 일원인 그는 지난해 39세 시즌을 소화.


동갑내기 김태균, 정근우 등이 은퇴하고 이대호(롯데)가 에이징 커브를 드러내는 와중에도 오승환만큼은 흔들림이 없었다는 평가.

'돌부처' 오승환, 2020년에도 건재 입증


올 시즌 삼성은 오승환의 앞을 젊은 불펜 투수 김윤수, 최지광 등이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관건.

KBO리그 통산 295세이브를 기록 중인 오승환은 5세이브를 추가하면 전인미답의 300세이브 고지 등정.

‘삼성 왕조의 끝판왕’이자 일본리그-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돌아온 마흔살 오승환이 삼성 왕조의 부활을 주도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피겨왕

역대 최고의 마무리
오승환 선수!
우승반지 하나만 추가해요!

로또 1등 최다 배출 로또리치 (무료번호 받기 클릭)

한국 최다 로또 1등 배출 로또리치
(무료회원 가입 시 1등번호 조합 제공)


남성을 위한 의료 기기 <조이텍> 무료상담 신청(클릭!)

남성을 위한 의료 기기 <조이텍> 무료상담 신청(클릭!)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