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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통산 181세이브’ 정우람, 한화 마무리 지킬까?!

[한화 톡톡] FA 계약 3년 남은 정우람, 에이징 커브 극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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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창단 첫 10위' 한화,
내년의 희망 요소는?
'39억 마무리' 정우람, 세이브 기회가 안 돌아와

2020 KBO리그에서 창단 첫 10위의 굴욕을 당한 한화는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에 나서 베테랑들과 결별.


하지만 1985년생 베테랑 좌완 투수 정우람은 무풍지대에 놓여있다.


그는 2019시즌 종료 뒤 두 번째 FA 자격을 취득해 4년 총액 39억 원에 한화와 잔류 계약.


올해가 FA 계약 이후 첫 번째 시즌으로 아직 계약 기간은 3년이 더 남아 있다.


한화가 올 시즌 초반 최하위로 추락한 가운데 마무리 투수 정우람을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는 편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일각에서 대두.


한화가 취약한 야수진을 정우람 트레이드를 통해 메울 수 있다는 의견. 

파리 왱왱
소문난 '정우람 트레이드', 
끝내 불발
정우람의 최근 7시즌 주요 기록!

'창단 첫 10위' 한화, 내년엔 굴욕 면할까?

36세 시즌 맞이할 정우람, 내년엔 셋업맨 전환?


한화는 끝내 정우람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지 않았다.


정우람은 50경기에 등판해 3승 5패 16세이브를 거두는 동안 평균자책점 4.80 피OPS 0.737로 세부 지표가 불안.


이미 ‘에이징 커브’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화가 내년부터는 젊은 마무리로 세대교체를 시도해야 한다는 의견도.


대신 정우람은 새 마무리 앞을 지키는 셋업맨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것.


내년에 만 36세 시즌을 맞이할 정우람이 한화 불펜에서 맡을 역할에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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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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