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1루수 낙제점’ 유민상, KIA의 대안은 황대인?

[KIA 톡톡] ‘승리기여도 마이너스’ 유민상, 주전 1루수로 한계 보여

31,26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무지 툭툭
타 팀들은 '겨울야구' 하는데
KIA는 소외되었네
유민상, 1루수 주전으로 기회 받았지만...

2020 KBO리그에서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정규 시즌 6위로 마감하며 가을야구 좌절.


재일동포를 제외한 외국인 감독의 포스트시즌 진출 징크스’도 무산.


KIA는 올해 터커, 최형우, 나지완를 제외하면 상대 마운드를 위협할 타자가 절대적으로 부족.


5번 혹은 6번 타자로 주로 기용된 유민상은 타율 0.246 8홈런 65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07에 그쳤다.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나타내는 WAR(케이비리포트 기준)은 –0.01로 0에 가까운 음수. 


타격이 중시되는 1루수로서 낙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국 최다 로또 1등 배출 로또리치 (무료회원가입하기 클릭)

한국 최다 로또 1등 배출 로또리치
(무료회원 가입 시 1등번호 조합 제공)

깊은 좌절
'WAR 마이너스' 유민상,
실화입니까? 
유민상의 프로 통산 주요 기록!

'부상자 속출' KIA, 내년엔 다를까?

'실책 9개' 유민상, 수비도 불안


2012년 7라운드 65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유민상은 kt 위즈를 거쳐 2018년부터 KIA에서 뛰었다.


지난해까지 10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이 없었으나 올해는 126경기에서 456타석을 소화해 규정 타석 충족.


하지만 그의 타율 0.246은 규정 타석을 채운 KBO리그 53명의 타자 중 51위로 최하위권.


1루수 수비에서도 9개의 실책으로 불안.


일각에서는 내년에 KIA는 새로운 1루수 주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세다.


유민상이 올해의 부진을 발판 삼아 내년에 더욱 좋은 기랴으로 주전 경쟁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


공수를 갖춘 1루수가 절실한 KIA가 거포 유망주인 황대인을 대안으로 내세울 지, 아니면 외부에서 대안을 찾을지도 관전 포인트!!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그래 결심했어
유민상 선수!
내년 KIA 가을야구 부탁해요!

[무료상담 신청] 남자의 활력 맨즈텐 상담신청(클릭)

파워업! 맨즈템!!



한국 최다 로또 1등 배출 로또리치 (무료회원가입하기 클릭)

한국 최다 로또 1등 배출 로또리치
(무료회원 가입 시 1등번호 조합 제공)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