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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꼴찌’ 차우찬, FA로이드는 없다?!

[LG 톡톡] ‘구속 저하’ 차우찬, 완급 조절도 안 통해. 2군행 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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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기
'두 번째 FA 눈앞' 차우찬, 
'FA로이드'는 없다?
'호투' 정찬헌-이민호, 하지만 차우찬은 '부진'

2020 KBO리그에서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전 시즌 6연패의 늪에서 가까스로 탈출!  8일 두산전에서 외국인 선발 켈리의 역투를 앞세워 8-5 승리.


하지만 전날 난타당한 차우찬의 계속된 부진이 근심거리.


선발 차우찬은 7일 4.2이닝 10피안타 3사사구 7실점(6자책)으로 대량 실점하며 패전.


차우찬은 6월 19일 잠실 두산전의 1이닝 6피안타 4사사구 8실점 패전의 ‘인생 최악투’ 설욕에 실패.


그는 올 시즌 4승 5패를 기록하는 동안 평균자책점 6.04로 규정이닝 투수 중 ERA 최하위


피출루율과 피장타율을 합친 피OPS도 0.829로 좋지 않다. 

눈물바다
'윌켈차 동반 난조' LG, 
올해도 우승은 꿈?
차우찬의 최근 9시즌 주요 기록!

'두산전 6연패' LG, 올해도 천적 구도 형성

'구속 저하' 차우찬, 장점이 사라져


차우찬의 최대 약점은 평균 구속 140.5km/h로 내려앉은 패스트볼.


‘좌완 파이어볼러’의 명성을 상실한 것이 사실.


커브와 슬라이더 등 변화구 위주의 완급 조절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제구가 높아 얻어맞고 있다.


결국 차우찬은 류중일 감독과 최일언 코치에게 2군행을 자청해 조정의 시간을 가지기로!!


외국인 투수 듀오 윌슨, 켈리가 지난해 같지 않은 상황에서차우찬의 난조까지 겹친 LG는 최대 위기.


LG가 두산 공포증을 이기고 상위권 경쟁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차우찬의 부활이 절실. 


2군에서 담금질을 할 차우찬이 예년의 구속과 제구를 회복해 96억 FA 다운 면모를 보일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슈퍼맨
'96억 FA'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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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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