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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즈음’ 이성곤, '이순철 꼬리표' 뗄까?

[삼성 톡톡] ‘2G 연속 홈런’ 이성곤, 삼성 5할 승률 달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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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댄스
'이순철 아들' 이성곤, 
프로 입단 7년만에 첫 홈런!
'외야수 레전드' 이순철, 감독으로는 실패

2020 KBO리그 6월 넷째 주 화제의 선수는 단연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이성곤.


1992년 3월생으로 29세 시즌인 이성곤은 26일 사직 롯데전에서 데뷔 첫 홈런 신고.


다음날인 27일 사직 롯데전에는 2호 홈런, 28일 사직 롯데전에는 3경기 연속 타점 기록.


이성곤의 뒤늦은 첫 홈런이 화제를 모으는 이유는 그가 이순철 해설위원의 아들이기 때문.


이순철은 1985년 해태 타이거즈에 데뷔해 신인왕을 차지했고 5회에 걸쳐 골든글러브 수상.


공수주를 겸비한 KBO리그 외야수 레전드로 ‘해태 왕조’의 주역.

사랑의 총알
이성곤 선수!
터질 줄 믿고 있었다고!
이성곤의 프로 통산 주요 기록!

'중위권 싸움' 삼성, 이성곤 방망이에 기대

'2세 야구인' 이성곤, 삼성에서 주전 확보?


이성곤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2014년 2차 3라운드 32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


‘화수분’ 두산의 두터운 선수층을 극복하지 못하고 2017년까지 1군 통산 8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7시즌 종료 뒤 2차 드래프트로 삼성으로 이적했으나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합계 22경기 출전.


하지만 올 시즌에는 타율 0.438 2홈런 7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1.129로 맹타.


15경기 출전으로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1군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이성곤이 ‘2세 야구인’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떠나보자
이성곤 선수,
이순철 아들 꼬리표 떼고 
앞으로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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