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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홈런치는 포수' 한승택, 김민식과는 다르다?!

[KIA 톡톡] ‘벌써 4홈런’ KIA 한승택, 호랑이 안방마님으로 입지 굳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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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대기
2019년 KIA 안방, 
롯데 다음으로 부실?
'윌리엄스호' KIA, 올해는 새바람

KBO리그 KIA 타이거즈가 지난 몇 년 간 고민하던 약점 중 하나는 안방.


타 팀들과 달리 공수 겸장 포수가 없었다. 


2017시즌 트레이드 후 우승 포수가 된 김민식은 이후 공수 모두에서 하락세로 주전 경쟁에서 탈락.


KIA는 2018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취득한 국가대표 주전 포수 양의지의 영입에 나서지 않아 아쉬움을 샀다.


결국 지난해 시즌 초반 최하위로 추락한 끝에 7위로 시즌을 마친 이유 중 하나는 포수진 경쟁력 부족.


하지만 올 시즌 주전 포수 한승택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그는 2017년 11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대표팀 주전 포수를 맡아 대회 베스트 10에 선정되어 성장 가능성이 주목.

가슴팍
'4홈런' 한승택,
KIA도 공수겸장 포수 있어요!
한승택의 프로 통산 주요 기록!

1년 만에 '확 달라진' KIA 사령탑

'불방망이' 한승택, KIA 안방 경쟁력 상승


2013년 프로에 데뷔한 한승택은 지난해까지 통산 홈런 6개에 그치며 ‘수비형 포수’로 분류.


하지만 올 시즌 초반 이미 4홈런을 몰아치며 벌써 홈런 커리어하이 작성.


지난달 31일 광주 LG 트윈스전에는 한 경기에 홈런 2개를 터뜨려 팀 패배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


한승택은 타율 0.319 4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981로 타격 지표가 전반적으로 호조.


1994년생으로 만 26세 시즌을 치르는 그가 잠재력을 꽃피울 시기가 왔다는 긍정적 평가.


2017년 우승포수 김민식을 제치고 지난해부터 주전 마스크를 꿰찬 한승택이 타 팀 주전 포수들을 뛰어넘는 기량을 펼치며 KIA를 가을야구로 이끌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불몽둥이
'불방망이' 한승택, 
공수 겸장 포수로
이대로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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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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