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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변신’ 김선빈, 타격왕 재도전?

[KIA 톡톡] ‘2루수 전환’ 김선빈, 김상수처럼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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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FA 안치홍' 이탈, 
KIA  '꼬꼬마 키스톤' 해체
'40억에 KIA 잔류' 김선빈, '혜자 FA' 입증?

지난겨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에게는 많은 변화.


그는 2019시즌 종료 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취득해 협상 난항 끝에 4년 총액 최대 40억 원에 KIA 잔류.


FA 안치홍을 놓쳐 다급해진 KIA가 보다 나은 잔류 계약 조건을 김선빈에 제시했다는 분석.


김선빈의 또 한 가지 변화는 2루수 변신.


그는 2008년 프로 데뷔 이래 줄곧 KIA의 주전 유격수를 맡아왔다.


지난해 그는 유격수 수비 소화 이닝이 835.2이닝에 그치며 9개의 실책을 기록. 실책 수 보다는 수비폭이 줄고 안정감이 떨어진 점이 약점으로 지적.

부끄럽다니까
'수비 불안' 김선빈, 
유격수로는 한계 봉착?
김선빈의 최근 7시즌 주요 기록!

'김상수처럼' 김선빈도 2루수 전환이 '신의 한 수?'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김선빈은 안치홍이 떠난 2루수로 나섰다.


지난해까지의 '2루수 안치홍 - 유격수 김선빈'의 KIA 키스톤이 올해 '2루수 김선빈 -유격수 박찬호'로 재편 암시.


유격수보다 수비 부담이 덜한 2루수를 맡을 경우 타격 기록이 향상될 수 있음을 김상수(삼성)가 입증.


그는 유격수 자리를 FA 잔류 계약 직후인 2019시즌 '유턴파' 이학주에 넘겨준 뒤 2루수로 반등에 성공.


프로 통산 타율은 김상수가 0.273인 반면 김선빈은 0.300.


'2루수 전환 효과'를 김상수보다 김선빈이 더욱 큰 폭으로 누릴 가능성에 큰 기대.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치어 라이언
'2루수 변신' 김선빈, 
타격왕 한 번 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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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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