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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김호령 부상’ KIA, 문선재가 뜬다!

[KIA 톡톡] ‘주전 중견수 도전’ 문선재, 타격 정교함-수비 약점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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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이야
'이창진-김호령 부상' 
KIA 개막전 중견수는 누구?

2019년 7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가 신임 윌리엄스 감독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담금질.


코로나 19로 인해 시범경기가 전면 취소되자 KIA의 미국 전지훈련은 1주일 연장.


KIA의 고민 중 하나는 전지훈련을 전후해 중견수 주전감으로 꼽힌 외야수 2명의 이탈.


경찰청을 전역한 김호령은 손가락 부상으로 전지훈련 명단에서 제외.


2019년 신인왕 후보 이창진은 16일 허리 통증으로 조기 귀국.


두 선수의 부상으로 지난해 트레이드를 통해 KIA에 영입된 외야수 문선재가 중견수로 거론.

파리 왱왱
문선재, 1년 전 KIA 올 때 
기대가 컸는데...

'트레이드 벌써 1년' 문선재, 고향 팀서 만개?


2009년 문선재는 광주 동성고를 졸업하고 2차 7라운드 52순위로 LG 트윈스 입단.


2011년에는 퓨처스리그 사상 최초로 20홈런 20도루 달성해 화제.


하지만 그는 내야 수비 안정성 및 타격의 정교함이 부족한 약점으로 주전 확보 실패.


내야수에서 외야수로 변신을 도모했지만 타구 판단 약점을 적나라하게 노출해 2018년 1군에서 2경기 출전에 불과.


2019년 1월 투수 정용운과 1:1 트레이드되어 고향 팀 KIA에 온 문선재는 타율 0.163 3홈런 6타점 OPS (출루율 + 장타율) 0.642로 부진.


문선재가 윌리엄스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개막전 중견수로 나설지 주목. 29일 연습경기에선 4안타 맹타!!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엎드려 춤
문선재 선수, 
'주전 확보+커리어 하이'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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