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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포수’ 나종덕, 롯데 포수로 살아남을까?

[롯데 톡톡] ‘지성준 영입’ 롯데, 4년차 나종덕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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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도망
'트레이드 영입' 지성준 주전 유력,
작년 주전 나종덕은?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11월 22일 한화 이글스와의 2대 2 트레이드로 포수 지성준 영입.


지난해 381.2이닝으로 팀 내 두 번째로 포수 수비 이닝이 길었던 안중열은 상무에 입대.


시선은 지난해 556.2이닝 동안 마스크를 써 주전 포수였던 나종덕에게로.


나종덕의 최대 장점은 강력한 어깨를 앞세운 37.5%의 저지율을 자랑하는 도루 저지 능력.


하지만 나종덕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동안 롯데 투수들의 폭투는 50개로 리그 최다 2위.


리그 최다 1위로 57개의 폭투가 기록된 유강남(LG)이 968.1이닝 마스크를 썼음을 감안하면 나종덕의 블로킹 능력은 리그 최하위권.

벌서기
프로야구 포수가 
공을 못 받으면 어떡하나요?

'4년차 맞이' 나종덕, 위기의 2020년


롯데 투수진의 주 무기는 종으로 떨어지는 포크볼이 많았다.


하지만 주전 포수 나종덕이 블로킹 약점을 노출하면서 상대에 쉽게 베이스를 내줘 롯데가 어려워진 경기가 속출.


리그 최약체로 꼽힌 롯데 안방은 마운드 붕괴의 빌미를 제공해 팀 성적 꼴찌의 이유 중 하나로 분석.


나종덕은 타율 0.124 3홈런 13타점 OPS 0.383으로 방망이도 심각.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는 -1.61로 음수.


1군 무대에서 고전하던 나종덕이 괄목성장을 통해 지성준과의 주전 경쟁에 나설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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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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