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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결렬’ 고효준, '최다 등판'이 독됐나?

[롯데 톡톡] ‘롯데와 FA 계약 시각차’ 고효준, 1년 전 김민성처럼 사인앤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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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 폭발
KBO리그 FA 시장, 
손승락, 고효준, 오주원만 미 계약

KBO리그 FA 시장에는 26일 현재 3명만이 미 계약 선수로 남아있다.


이들 중 고효준은 원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가 사인 앤 트레이드도 가능하다는 방침.


고효준과의 잔류 계약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롯데 구단이 예년과 달리 전향적인 태도.


1년 전 FA 시장에 사인 앤 트레이드 사례가 있었다.


2019년 3월초 원 소속 구단 키움 히어로즈가 FA 내야수 김민성을 LG 트윈스로 현금 5억 원에 사인 앤 트레이드 단행.


트레이드 직전 키움은 3년 총액 18억 원에 김민성과 FA 계약.

팔짱
고효준도 김민성처럼 
사인 앤 트레이드 가능?

'최다 등판' 고효준, 2020년 여파에 주목


하지만 1년 전 김민성과 현재의 고효준은 시장 가치부터 다르다는 평가가 지배적.


FA 자격 취득을 앞둔 2018년 김민성은 타율 0.283 10홈런 45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65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1.29 기록.


2할 8푼 대 타율과 두 자릿수 홈런에 성공.


고효준은 2019시즌 2승 7패 15홀드 평균자책점 4.75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751, WAR 0.75 기록.


75경기에 등판해 리그 최다에 오르며 팀 내 사실상 유일한 좌완 불펜 역할 소화.


하지만 2019년 너무 많은 등판이 2020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손바닥 싹싹
2월이 되기 전까지
고효준은 
팀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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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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