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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이 검진 받으세요!

경기도 취약노동자 코로나 '병가소득손실보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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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노동자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 시
1인당 23만원 지역화폐 지급!

경기도가 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생계 걱정 없이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1인당 23만원씩 지역화폐를 통해 지급합니다.


2020년 6월 4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로 주 40시간 미만의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택배기사·대리기사·학습지교사 등), 요양보호사 등이 주요 지급 대상입니다.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신청서, 신분증 사본, 자가격리이행 및 보상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자격확인 입증서류 등 필수 서류를 해당 거주 시군을 통해 이메일·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신청은 반드시 보건소·선별진료소를 통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은 뒤 검진결과가 ‘음성’으로 나온 이후에야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접수의 경우 코로나19 방지 차원에서 검사일로부터 14일이 지나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의료진 소견 없이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코로나 19 확진자에게는 '코로나 19 긴급생활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중복수혜 방지 차원에서 이번 보상금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어도 쉽게 검진을 받거나 쉬지 못하고 일터로 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인 취약노동자분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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