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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황금돼지해, 트렌드 키워드는?

'뉴트로', '나나랜드', '세포마켓'...."PIGG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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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워라밸’, '가심비소비'~~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던 소비 키워드들이죠~!!
마쟈마쟈
그렇다면 황금돼지해인 2019년에 어떤 키워드들이 주목을 받을까요?!^^
최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 김난도 교수의 강연이 있었는데요~
김난도 교수가 꼽은 2019년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PIGGY DREAM(돼지꿈)"
갸우뚱
P는 ‘Play the Concept(컨셉을 연출하라)’을 뜻해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콘셉트’가 우선이기에 소위 ‘갬성’ 터지는 대상 위주로 소비패턴이 변화한다는 것!!!
I는 ‘Invite to the cell market’(세포마켓). 유통구조가 극도로 세분화돼 주로 영향력을 미치는 개인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물건을 파는 시스템이 성행하게 돼 경제 활성화와 파급효과가 내년에 커다란 빅이슈가 된다는 것!!!
G는 ‘Going New-tro(뉴트로)’. 단순한 복고가 아니라 새로운 것에 지쳐가는 소비자들이 과거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것으로 유명한 제품보다 새로운 것을 원하는 풍속도가 그려진다는 뜻이죠.
두번째 G는 ‘Green Survival(필 환경시대)’. 소비자 안전과 환경, 동물복지 등의 인식이 절실해짐에 따라 환경 지향적 소비가 질적 양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해요~
Y는 ‘You are My Proxy Emotion(감정 대리인)’. 대인접촉을 기피하는 세대들이 감정 표현도 대리인을 찾는 현상이 늘어날 것이는 뜻이에요~ 요즘 직접 말하는 것이 불편해 내 감정을 대신하는 이모티콘을 날리는 것이 비슷한 예라고 할 수 있죠~
맞는말같아
이밖에도 김난도 교수는 ▲D : Data Intelligence(데이터 인텔리전스)가 산업 전반에 걸쳐서 결정하게 하는 막강한 대상이 될 것이며 ▲R : Rebirth of Space(공간의 재탄생) 은행과 카페, 호텔과 도서관 등 공간의 협업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곳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어요~
또 ▲E : Emerging Millennial Family(밀레니얼 가족) 가족의 형태와 생각의 변화에 따라 ‘도우미경제’가 발달 ▲A : As Being Myself(나나랜드) 소확행 트렌드를 개별화한 개념으로 나만의 시선으로 무장한 소비패턴이 도래할 것 ▲M : Manners Make the Consumer(매너 소비자) 근로자들의 보호의 이슈화로 소비자 매너와의 균형을 도모하는 변화 등이 내년에 대두될 트렌드라고 예고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 키워드 중 여러분은 어떤 주제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발그레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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