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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확대로 산업의 튼튼한 뿌리를 만듭니다!

경기도는 최근 경제상황을 고려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465억 원 더 증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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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대책으로 일반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갑작스러운 일본의 수출규제의 영향으로 1조 8000억 원이었던 육성자금에 3,000억 원 증액하여 운영했습니다.


그럼에도 일반기업의 자금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고, 9월부터 시작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 역시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경기도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배정을 일부 조정해
총 46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지역 소상공인과 김포·파주·연천지역에 사료·분뇨 등을 운송하던 사업자에게는 자금지원의 기준을 낮추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지역의 소상공인과 관련 운송사업자 여러분의 희생으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경기도는 그 노고를 잘 알고 있기에 자금 지원 조건을 완화했습니다.

감동

피해지역 소상공인 : ‘교육 이수 및 컨설팅 수료’ 조건 면제
도내 운송사업자 : 해당 지자체(김포·파주·연천)의 확인을 거쳐 자금 지원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온라인 자금관리 시스템
또는 경기신보 23개 지점(대표번호 ☎1577-5900)을 통해 신청 바랍니다.

일반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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