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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로 인한 손실액, 연간 11조?

이 날씨 실화? 열대야 속 꿀잠 자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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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G 작성일자2018.07.12. | 67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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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잇지입니다!!

요즘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꿀잠자기 힘드시죠?!ㅠㅠ
질척질척
잠은 얼마나 많이 자느냐보다 얼마나 잘 자느냐가 더 중요해요~
질 좋은 잠은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몸의 회복과 당, 지방질 등 대사 작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죠! 잠을 충분히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만에 걸릴 확률이 50% 이상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베개가 좋아
반대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사고력과 판단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생길 수 있어요. 또 쉽게 예민해져 업무와 학습 효율을 크게 떨어뜨리죠~~
사회경제적 손실도 어마어마해요. 경기연구원이 지난달 발표한 '국내외 수면산업 현황과 수면장애로 인한 의료비 지출현황 및 경제적 손실 결과'를 살펴보면, 국내 수면질환자 수는 매년 증가 추세라고 해요!
더불어 지난 2016년 기준 국내 수면질환자 수는 88만3,000명이며, 진료비 손실액은 1,178억 원, 생산성 손실액은 11조497억 원에 달했답니다!!!!!!
뭐야무서워

그렇다면 열대야 속 꿀잠 부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하나, 저녁 식사는 잠들기 3시간 전에 끝내는 것이 좋아요!

우리 몸은 자는 동안 대사와 해독작용을 해요. 따라서 잠들기 직전까지 위 속에 음식이 남아 있으면 내장이 소화활동을 하면서 체온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진답니다~
둘,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세요!

붉은살 생선, 달걀, 콩, 우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에 많이 포함된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데요. 밤이 되면 이 세라토닌이 숙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꿀잠을 자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더불어 대추차, 허브티, 생강차 등을 마시는 것도 심신안정과 숙면에 좋다고 하니 꼭 기억해두세요~!!
셋, 침실에는 되도록 차광커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아침에 햇빛이 더 많이 들어오게 하는 편이 숙면을 이루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커튼을 쳐야 하는 상황이라면 완전히 치지 말고 10cm 정도 열어 햇빛이 들어오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니 참고해 오늘부터 모두 꿀잠 즐기세요~~!!!
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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