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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늘

"아프면 쉬어야죠!"

취약노동자에 23만원씩 손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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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신청 안내

경기도에서는 취약노동자에게 코로나19의심증상이 있으면 일을 잠시 쉬고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가소득손실보상금 23만원을 지원합니다.


하루 일당이 생계와 직결되는 취약노동자의 경우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도 쉽게 검진을 받거나 쉬지 못해 감염을 확산시킬 수 있는 위험이 더욱 많습니다.


따라서 도는 취약노동자가 신속히 검사를 받아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게끔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원하며, 취약노동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꼭 신청을 통해 지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급방법
  • 지급조건 : ①경기도민이고 ②취약노동자로 ③6월 4일 이후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고 ④검사결과 통보일까지 자가격리를 한 경우

※ 6월 4일(목)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

- 영주권자, 결혼이민자의 경우 경기도에 거소신고가 되어 있는자 

※ 취약노동자 : 주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 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 지급형식 : 시· 군 지역화폐 (단, 성남, 안산, 시흥, 김포시는 선불카드)


  • 지원내용 : 1인당 1회 23만원 

*사용승인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단, 12월 31일 일괄사용마감)


유의사항 및 문의처
  •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신청가능

(의료진 소견 없이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 보상금 지원대상이 아니며 진단검사비도 본인이 부담)


  • 검사 결과(음성)가 나온 이후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신청 가능


  • 문의처 : 경기도 콜센터(☎031-120)


신청 절차 및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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