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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안전지킴이단이 떴다!

어린이제품 안전관리대상 34개 품목 현장 모니터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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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제품 판매 기준은 무엇일까요?

2015년 6월 4일부터 시행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르면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제품 중 안전관리 대상 34개 품목의 경우 ‘KC’마크가 표시된 제품만 판매가 가능합니다.

판매업체가 안전표시가 없는 어린이제품을 진열하거나 판매하는 경우 1,000~2,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죠. 또 안전표시가 없는 제품을 영업에 사용하거나 연령기준에 맞지 않게 판매하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답니다.
헉 놀람
그.래.서...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이 지난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불법 어린이제품 판매 방지를 위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대상은 유모차, 카시트, 유아복, 아동복, 학용품, 완구, 어린이 가구, 어린이 스포츠 보호용품 등 도내 어린이제품 판매업체 3,000개소!

영세 소상공인들이 관련법 미숙지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판매자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불법제품 유통을 예방하고자 현장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했답니다.
구조대
아울러 11월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기관 2,000개소를 찾아가 안전한 어린이제품 구입방법에 대해 홍보할 예정인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단!
모벤저스보다 더 막강한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의 활약, 앞으로도 쭉~ 지켜봐주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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