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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우면산 사태를 막기 위한 노력

경기도, 지자체 최초 ‘위험 도로비탈면’ 관리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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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발생한 우면산 산사태, 

기억하시나요?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최악의 산사태가 발생,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냈었죠~ 

뭐야무서워

국내뿐만이 아니에요~ㅠㅠ

이 사진은 2013년 타이완에서 

발생한 도로비탈면 붕괴사고 

현장의 모집인데요~~

 

순식간에 산 비탈면에서 

흙더미가 떠밀려 지나가던 차량에 

쏟아지면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했답니다~

끝없는 덜덜

실제 도로비탈면은 슬라이딩 되는 

변화를 감지하기 어려워 

갑작스러운 붕괴로 인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해요. 


체계적인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현재 경기도에도 도로비탈면이 

곳곳에 분포해 있어요.


 그래서 경기도가 

‘우면산 산사태’, ‘타이완 사태’와 

같은 도로비탈면 붕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도로비탈면 유지관리시스템(CSMS)’을 

도입키로 했답니다!!! 

함성

‘도로비탈면 유지관리시스템

(CSMS: Cut Slope Management 

System)’은 갑작스런 붕괴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 도로비탈면을 사전에 파악, 

적절한 보수·보강 조치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해요! 

국토교통부에서는 1997년부터 

이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나 

지자체 차원에서 도입하는 것은 

경기도가 처음!!! 

발그레헤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국토교통부는 

CSMS의 개방과 공동 활용, 

유지관리시스템의 운영 및 기술지원,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훈련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지난 20여 년간 국도 비탈면관리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경기도 지방도 비탈면에 대한 

위탁·관리를 맡기로 했답니다~

CSMS 도입을 통해 

▲도로사면 특성을 고려한 

정밀조사 및 안정성 해석 

▲위험 도로사면에 대한 

적정 대책공법 제시 

▲파괴 가능성 및 예상 피해도 

고려한 투자우선순위 결정 

▲낙석·산사태 실시설계 적정 

설계여부 검토 및 애로사항 개선 등의 

업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인 경기도!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인 

경기도의 행보, 

계속 지켜봐주세요~~~

사랑의 총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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