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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폭염 시작, 지칠 땐 여기서 쉬어가세요!

경기도내 작은도서관 315개소,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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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사라지면서
다시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더위도 피하고
휴식도 즐길 곳을 찾는다면
주변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을 찾아보세요~
초긴장
경기도에서는 지난 6월부터
도내 작은도서관 315곳이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이랍니다~
작은도서관 무더위 쉼터
운영기간은 8월 말까지.

집에서 가깝고
조용히 책도 볼 수 있으니
여름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즐기기에
이보다 좋은 곳이 또 있을까요?^^

경기도 작은도서관 무더위 쉼터는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추위 피해 예방을 위한 혹한기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비누방울
경기도민을 위한 쉼터 정보 하나 더!

경기도에서는 집배원, 택배기사,
대리운전사 등 대기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도 운영 중이에요!
경기도청사, 의정부 북부청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소방서 등
도내 241개 기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운영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

냉방기 가동은 물론
가능한 기관의 경우 샤워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아울러 '일터에서 가까운
휴식문화 환경 조성'사업의 하나로
올 하반기부터 수원, 성남, 안산, 광주,
하남 등에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할 계획인 경기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은 물론
법률, 노무 등 상담과
교육, 문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운영될 예정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
많이 기대해주세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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