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체육계 인권침해 OUT!’ 특별대책 3가지

성폭력 개선 대책 마련 등 경기도 특별대책TF 구성·운영
It G 작성일자2019.02.12. | 317  view

 올 초 붉어진 빙상계 선수의 

성폭력 사건 발생을 계기로 

체육계의 인권 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그.래.서... 

경기도가 T/F팀을 구성과 더불어  

성폭력 및 인권침해를 뿌리 뽑기 위한 

'체육계 인권침해 특별대책'을 

마련했어요~~~ 


어떤 대책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노려보기

★체육계 성폭력 피해사례 조사 대상 

4674명으로 확대!

경기도는 우선 지금도 남모르게 

폭행, 폭언, 성폭력 등 인권침해 피해를 

당하고 있을 선수들의 인권 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키로 했어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조사대상도 

당초 도내 직장운동부 921명에서 

시·군 직장운동부에서 활동하는 선수와 

장애인선수를 포함한 3,461명, 

대학생 선수 1,213명 등 

총 4,674명으로 확대했죠!!!

전수조사는 조사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되는데요. 


설문참여 과정에서 선수 개인정보와 

설문응답의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답니다. 


이와 별도로 설문조사가 불가능한 

지적장애 여자선수 137명은 

관련 전문가를 통해 1대 1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고요~

엉덩이 애교

★★ 가해자에게는 강력한 조치를, 

피해자에게는 무료 법률서비스 제공!

조사에서 성폭력 피해사례를 발견하거나 

경기도인권센터에 피해 사례가 

접수됐을 경우 피해자에 법률 상담과 

고소장 작성 등이 가능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가해자는 영구제명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에요~~

또 인권침해 사전예방을 위해  

인권교육을 연중 시행할 방침인데요. 


세부 교육프로그램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 의뢰해

체육계에 특화된 인권침해 유형별

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경기도와 시군 직장운동부 감독,

코치, 선수 모두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답니다!!! 

사랑의 총알

★★★ 경기도 특별대책 T/F팀을 중심으로

연중 감시체계 마련!

이밖에도 경기도는 경기도의회, 

유관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경기도 특별대책 T/F팀을 구성하고 

성폭력 대책 개선방안 마련과 

연중 감시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어요~


또 경기도 인권센터 내에 

선수 보호를 위한 상담·신고센터도 

병행해 운영할 방침이랍니다. 


인권센터는 지난 1월 28일부터 

성폭력 전문가를 배치해 신고접수와 

상담을 진행 중이니 기억해두세요!

하트파워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라면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