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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만원 전세금 대출이자가 연 45만원? 실화?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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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만 원을 금리 3%로 대출 받은 A씨! 연 이자로 얼마를 부담해야 할까요?
눈물 한방울
일반대출의 경우 보증서 발급에 필요한 보증료 2만2500원에 연 이자 135만 원을 더한 137만2500원!
하.지.만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지원 대출을 받으면... 연 45만 원!!!
깜짝이야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경기도가 도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료와 대출로 발생하는 이자 가운데 2%를 지원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에요~

누구나 지원 받을 수 있냐고요?!
그건 아니에요~~ '경기도 저소득층 전세금 지원 대출'은 낮은 소득, 낮은 신용으로 금융권 전세금 대출이 어려운 가구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경기도, 한국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이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사업이에요~
사랑의 총알
따라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비주택거주민(고시원 등), 주부 및 일용직, 무소득자 등에 한해 신청 가능하답니다~ 최대 4500만 원까지 전세금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고요.
단, 부채가 과다하거나 신용불량, 회생, 파산 및 면책 중인 경우 대출이 안 되거나 지원 금액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신청방법도 알아볼까요~

지원대상자 중 전세금 대출을 원하는 도민은 관할 시·군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돼요~
경기도가 이를 모아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추천 → 경기도 추천서를 토대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전세금 대출에 필요한 보증서를 발급 → 이후 농협은행이 심사를 통해 대출금을 신청자에게 전달하게 되죠.

출처이미지투데이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주택정책과(031-8008-4951)로 문의해보세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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