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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불법행위 현금포상금제’ 부활!

상품권, 소화기 대신 5만 원 현금 지급, 나이 제한 없이 1개월 이상 거주 도민 누구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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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1★ 아래 사진은 어떤 상황일까요?

    정답) 이곳은 경기도 안산에 있는 한 주상복합건물인데요. 화재 시 비상장소로 쓰여야 할 옥상 계단이 각종 생활용품으로 아예 막혀 있는 상황이랍니다~

  • 이뿐만이 아니에요~ 비상구로 통하는 복도마저 거의 창고 수준이죠.

  • 문제 2★ 아래 장소의 문제점은 무엇일까요?

    정답) 이곳은 의왕시 소재의 한 고시원인데요. 비상구 문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레기통으로 막아놓은 모습 보이시나요ㅠㅠ

뭐야무서워
제구실 못하는 비상구 때문에 29명의 사상자를 낸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가 발생한 지 2년이 지났지만 곳곳에서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나타나고 있어요~

출처GTV
그래서 경기도가 비상구, 방화시설 등의 관리 부실을 잡고 보다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현금포상제를 부활 시켰어요~
헉 놀람
상금을 노린 비상구 파파라치로 인해 상품권이나 소화기 등 현물포상제를 시행한지 8년 만인데요!!!

현금포상으로 바뀌고 약 한 달 동안 신고 된 건만 279건!!!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것보다 많은 신고들이 들어오고 있답니다~
짱입니다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는 나이 제한 없이 1개월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신고방법은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후 신청서를 가까운 소방서 홈페이지 ‘비상구 신고센터’나 현장 방문 접수하면 된답니다.
접수된 신청서는 소방서 현장 실사와 ‘신고포상금 지급 심사위원회’를 거치게 되는데요! 지급대상으로 확정되면 15일 이내에 신고자에게 입금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도민들의 신고참여 활성화를 유도해 보다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부활한 ‘비상구 불법행위 현금포상금제’!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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