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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경기도는 가을철 미세먼지의 습격을 막기 위해 예비저감조치를 실시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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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최근 몇 년을 통틀어서도 가장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늦가을로 접어들면서 다시 대기질이 나빠지고 있죠.


지난 10월 21일에는 수도권 지역에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미세먼지 예비 저감조치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미세먼지의 습격이 있기 전이지만 그 뿌연 하늘을 생각하면 벌써 걱정이 되는데요.

으아아악

경기도는 가을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지켜야 할
행동요령 7가지를 발표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o 외출 자제
o 마스크 착용
o 외출 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o 귀가 후 깨끗이 씻기
o 물과 비타민C 섭취
o 실내공기질 관리
o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대중교통 이용 등 실천)

경기도는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예비조치에도 힘을 써 왔습니다.

먼저 도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경기도는 미세먼지를 사회적 재난으로 여기고 있으며, 불법적으로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특별사법경찰단을 통한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합니다.

또한 '숲 속 공장 조성 협약'을 통해 도내 공장부지에 나무식재를 추진해온 결과,
9월 말까지 83개 공장에 총 1만 4,957그루의 나무가 식재되어 미세먼지 차단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숲 속 공장 조성 협약'에 따라 나무가 식재된 삼성전자 화성 공장

이밖에도 '미세먼지 저감 도민체감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버스 맞춤형 저감장치, 다중이용시설 공기정화 벤치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효과 검증 후 도정에 적극 반영키로 했습니다.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조치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나 경기도 뉴스포털에서 '미세먼지'를 검색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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