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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말한 ‘불법추심’ 당하면?

사금융 피해, 더 이상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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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엄청난 채무가 있다고 밝히며 이슈가 된 방송인 이상민.

엄청난 채무를 지고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빚을 갚아나가는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재기의 아이콘’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한 방송에서 그는 “오후 6시 이후 빚 독촉은 불법추심 행위이다.”라고 말하며 ‘불법채권추심’이 무엇인지 지식을 전하기도 했어요.

이상민 씨가 지적한 불법추심은 무엇일까요? 불법추심(불법채권추심)이란 빚을 독촉하는 것에 정해진 규칙을 위반하는 것을 말해요. 

헉 놀람

예를 들어 소속과 성명을 밝히지 않고 채권추심을 계속하거나 검찰 직원 등을 사칭하는 일, 반복적인 전화, 자택 방문 등을 일삼는 것도 공포심을 유발하는 불법채권추심 행위랍니다. 이런 행위를 불법 사금융으로부터 당했다면 당연! 빠르게 신.고. 해야죠!!

최근 사금융으로부터 피해를 봤다는 신고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어요. 법이 정한 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받거나 나도 모르게 퍼지는 개인정보 불법 유통, 대출관련 서류를 보낸 뒤 연락 두절 등 이 모든 것이 바로 불법 사금융으로부터 받은 피해입니다. 

경기도는 이와 같은 불법 사금융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하반기에는 보다 철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해요.

슈퍼맨

행정법규 위반사건을 검찰의 지휘를 받아 수사하고 송치하는 등 ‘사법경찰권’을 보유한 행정공무원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1개 과로 구성된 특사경에 경제범죄수사과를 추가 신설하고 단속 범위에도 불법금융, 사채, 다단계, 선불식 할부거래, 복지법인보조금횡령, 불법응급차량 등 6개 분야를 추가해 보다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이 외에도 불법 광고, 미등록 대부업체 소재지 압수수색 등 다각도로 단속을 실시하고 시·군과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랍니다.

출처경기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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