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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속 중금속 “이젠 알고 드세요!”

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통계보고서 발간
It G 작성일자2018.12.04. | 63,826 읽음

중금속! 공장과 같은 환경에서만 노출되기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상 외로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일상에 존재해요.

오염된 땅에서 재배된 음식! 화장품·세제 등 화학제품!! 또 미세먼지와 황사!!! 등 우리가 먹고 쓰고 숨 쉬는 행동이 중금속과 무관할 수 없다는 사실~ 

몸속에 들어온 중금속은 쉽게 배출되지 않고 축적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됩니다.

눈물 한방울

그렇다면 오염된 땅이 아닌 물속에 사는 생선이나 조개 속에는 중금속이 얼마나 들어있을까요? 

오늘 아침에도 먹은 고등어에 중금속이 들어있다고?? 믿고 싶지 않지만 알아야 하는 진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간한 ‘수산물 유해물질 연구조사 통계보고서’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 식탁에 자주 오르는 고등어에 포함된 납은 1kg당 평균 0.063mg.

출처 : 이미지투데이

이 수치가 우리 몸에 얼마나 나쁜지, 판단하기 너어무 어렵.

뻘뻘 당황

하.지.만. ‘수산물 유해물질 연구조사 통계보고서’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1일 평균섭취량을 먹었을 때 금속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퍼센트(%)로 나타내고 있는데, 100%에 달하면 위험!

계산해보면, 고등어나 갈치 등 일반 어류의 경우, 7~10세 어린이는 250g, 임신이나 수유 중인 경우는 400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고 해요.

출처 : 이미지투데이

오징어와 다랑어, 굴 등은 평균치가 더 높기 때문에 더 적은 양을 먹는 게 좋습니다.  전문가는 한 번에 많은 양보다 골고루 먹는 게 더 안전하다고 권고하고 있답니다~

격한 오케이

‘수산물 섭취 가이드라인’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고, 경기도는 책자로 제작해 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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