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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주요 대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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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기간인 지난 12월1일부터 오는 2020년 3월31일까지 ‘경기도형 안심·체감형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합니다!!!
눈이 번쩍
‘경기도형 안심·체감형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정책에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더한 것으로 ▲정부 대책과 연계 추진 ▲미세먼지 배출원 저감 총력 대응 ▲도민 건강 보호 및 이행 체계 구축 총 3개 분야에 걸쳐 시행될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먼저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산하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차량과 업무용 관용차량 등 전 공공부문에 걸쳐 ‘차량 2부제’가 실시됩니다. 오는 2020년 2월부터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내에서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고요.
크로스
또 2020년 3월까지 도내 영세사업장 600개소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시설 설치비용 90% 지원, 저소득층과 옥외근로자에게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시행됩니다.
여기서 끝이냐고요? 노놉!!!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환경감시원 124명으로 ‘계절관리 민간감시단’을 구성해 상시 운영함으로써 공사장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비롯해 불법 소각, 차량 공회전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관리와 단속도 진행됩니다.
10점 퍼레이드
아울러 경기도는 공무원 135명을 투입해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270개소에 대한 ‘1:1 전담관리’를 실시하고,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도내 전 공공소각장 26개소의 소각량을 30% 감축 운영할 계획이랍니다.

이 외에도 도로청소차 587대 미세먼지 취약지역에 집중 투입,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13만3,675대 확대 보급, IoT 기반 실내공기질 상시 측정 및 관제사업 대상 확대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 경기도!

보다 자세한 ‘경기도형 안심·체감형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계획은 아래 뉴스에서 확인해주세요~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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