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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한 말과 행동, 아동학대는 아닐까?

아동학대 신고전화는 112, 지금 바로 신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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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는 TV나 신문에서만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아동학대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아이들에겐 평생 상처로 남습니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합니다.(아동복지법 제3조 제7호)
경기도의 경우 아동학대 의심신고가 2016년 5,950건, 2017년 7,073건, 2018년 8,333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는 지금 이 순간 학대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유일한 희망일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면? 지금 바로 신고하세요. 
이럴 때 신고하세요

- 아동의 울음소리, 비명, 신음소리가 계속되는 경우
- 아동의 상처에 대한 보호자의 설명이 모순되는 경우
- 계절에 맞지 않거나 깨끗하지 않은 옷을 계속 입고 다니는 경우
-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

아동학대 신고 시 아동이나 학대 행위자의 정보가 없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 신고는 112, 방문 신고는 관할 지역 아동보호 전문기관에서 가능하며, 신고자의 신분은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제62조에 의해 보장됩니다.

아동학대 신고전화는 112,
꼭 기억해주세요!
아이들이 학대로부터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아동보호 전문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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