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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도로싸이클 대회, '뚜르 드 DMZ' 평화를 달릴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9 Tour de DMZ(이하 뚜르드 디엠지)’ 참가자를 5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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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경기도 뉴스포털
자전거를 타며 DMZ의 생태·역사·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2019 Tour de DMZ(이하 뚜르 드 디엠지)’에 참여할 참가자 2천여 명을 오는 5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뚜르 드 프랑스'라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유명한 도로 사이클 대회가 있습니다. 수일간 프랑스를 관통하는 일반 도로에서 승패를 가르는 자전거 축제입니다.


가끔 TV에서 중계하는 모습을 보면, 치열함도 있지만, 무엇인가 선수들이 보여주는 모습과 도시, 자연이 어우러지는 풍경이 '와~' 할 정도의 장관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우리나라도 저런 대회를 하면 프랑스 못지않게 아름다울 텐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만!!

출처뚜르드프랑스 공식홈페이지 겔러리

우리나라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로 사이클 대회가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갈 수 조차 없는 민간인 통제 구역을 달릴 수 있는 특권까지 누를 수 있는 특징적인 대회입니다.


바로 '뚜르 드 DMZ'!!

평화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와 강원도 두 광역지자체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자전거 대회입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약 2천여 명의 참가자를 오는 5월 14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강원도 철원을 출발해 경기도 연천에 도착하는 코스로 전국에서 1,700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으며, 올해는 6월 1일(토) 오전 10시 경기도 연천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강원도 철원 공설운동장에 도착하는 56km 코스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연천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연천 교차로 ~ 신탄리역 ~ 백마고지 역 ~ DMZ 평화문화광장 ~ 고석정 사거리 ~ 철원 공설운동장에 도착하는 56km를 달리게 됩니다.


특히,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참가자 기록을 계측하여 순위를 매기는 ‘경쟁부문’을 확대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체 구간을 1차, 2차 구간으로 나누고 1차 기록계측 구간은 경기도 연천 교차로에서 도신로 삼거리까지 10km 구간으로 3번 국도를 따라 달리는 코스로 구성하였으며, 2차 기록계측 구간은 철원 DMZ 평화문화광장에서 상사리 삼거리까지 총 12.3km로 구성돼 이 두 구간의 기록을 측정해 남녀 각 1위부터 5위까지의 시상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구간은 평소에는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지역으로 DMZ 남방한계선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라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백미로 많은 선수들이 기대하고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참가자들에게 자전거 관련 기념품과 중식을 제공하며, 치어리딩 및 군악대 공연, 자전거 느리게 타기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계획해 선수와 갤러리 모두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참가 접수는 오는 5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tourde-dmz.co.kr)를 통해 진행되며, 비경쟁 부문도 있어 자전거 동호인뿐만 아니라 자전거 초보자도 참가가 가능합니다.


문의는 경기관광공사(031-956-8305)로 전화 문의가 가능하고, 그 외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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