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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중년! 신중년 일자리 창출 시~작~!

신중년 세대의 인생 다(多)모작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500여명이 넘는 신중년이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It G 작성일자2019.02.22. | 666  view
경기도가 신중년 세대의 인생 다(多) 모작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500여 명이 넘는 신중년이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source : 경기도 뉴스포털

경기도는 최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 서비스 일자리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도와 도내 16개 시군이 추진하는 53개 사업에 필요한 국비 2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신중년(만 50세 이상 퇴직자)의 경력·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발굴·제안하면, 고용부가 심사·선정해 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인데요.

source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가 올해 심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16개 광역 시·도에서 제안한 186개 사업을 선정, 8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총 2,500여 명의 고용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한 이 사업에서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22억 8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이번 심사를 통해 경기도 차원에서 추진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소상공인 금융주치의 사업’ 외에 고양, 시흥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제안한 52개 사업이 포함되었답니다.

이중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신중년 경력활용 소상공인 금융주치의 사업’은 금융 및 재무 관련 경력이 있는 신중년 인력들로 전문가 풀을 구성, 도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금융·재무 관련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중년에게는 일자리를 소상공인에게는 품질 높은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source : imagetoday

이 사업은 오는 3월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총 524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한다고 하는군요.


이제 3월이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초고령사회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아직 충분히 일할 수 있고, 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익히고 있는 많은 新중년들의 사회 참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신중년’이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 후 20여 년간 제2·3의 재취업 일자리서 활동 가능한 5060 세대를 뜻하는 말로, 고령자 또는 노인이라는 말보다 활력 있고 자립적인 생활인이라는 이미지를 갖기를 바라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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