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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만? 아니, 청소년이라면 모두! 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진로박람회, 입시설명회, 급식과 교통비 지원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몰라서 누려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It G 작성일자2019.02.13. | 3,100  view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진로박람회, 입시설명회, 급식과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몰라서 누려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만..

2003년 어떤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학생 할인 말고 청소년 할인'이라는 이슈를 꺼낸 적이 있습니다.

그 시절엔 청소년이라는 구분 없이 학생과 학생이 아닌 사람으로 구분되어 학생들은 교통비, 문화생활 등에서 학생 할인을 받는데 같은 나이임에도 일찍이 일을 하고 있거나 여러 다른 이유로 학업을 계속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은 사회 보호에서 떨어져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무심했던 이유로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청소년이 보호받지 못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뒤로 청소년증도 생기고, 학생할인이 아닌 청소년할인 이라는 말도 익숙해지고, 이들을 보호하고 지켜주기 위한 복지 정책들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그나마 이런 혜택을 몰라서 마땅히 받아야 할 복지를 누리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그래서, 알려드리니 주변에 학생이 아닌 청소년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학생이 아닌 청소년을 위한 지원센터를 알차게 만들어 갑니다. 담당하는 분들도 화악~! 늘리고, 진로박람회와 대학입시설명회 등도 새롭게 열어서 일을 하고 싶은 친구, 공부를 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랍니다.


그 외에 급식과 교통비를 지원하고,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청소년이 씩씩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준비교실도 운영하고 꼭 필요한 심리검사와 전문상담 서비스도 한다고 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의 신분'이 아닌 청소년은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용감한 친구일 수도 있고, 어른들의 보살핌을 받지 못해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힘든 상황에 있는 친구들일 수도 있습니다.


모두 다 어른들이 더 관심을 갖고 용기를 주며 가장 중요한 시기에 바르고 굳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야 말로 우리들의 기본 중에 기본인 의무가 아닐까 합니다.

source : imagetoday
이런 청소년 지원과 복지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공유가 필요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주변분께 널리 알려주시고, 사회가 이 친구들을 보살필 수 있도록 관심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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