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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물학대하면 가만두지 않겠어~!!!

경기도에서 언제나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는 특사경(특별사법경찰단)이 올해는 동물보호에도 나섭니다. 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그냥 두지않겠습니다~!!!!
It G 작성일자2019.02.09. | 11,388 읽음
경기도에서 언제나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는 특사경(특별사법경찰단)이 올해는 동물보호에도 나섭니다.
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그냥 두지 않겠습니다~!!!!

연초부터 모 동물보호단체의 대표가 동물의 안락사를 주장하고 무분별한 안락사를 행했다는 뉴스로 시끄러웠지요.

분노

굳이 이 뉴스뿐만이 아니라, 강아지를 고층 아파트에서 집어던진 이야기, 길고양이에게 돌을 던지는 행위, 눈뜨고는 못 볼 환경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를 교배시켜 분양하는 행위 등등..


사람만큼이나 가깝게, 가족같이 지내는 반려동물에 대해 아직은 두 가지, 세 가지 이상의 시선들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굳이 반려동물이 아니고 다른 목적으로 사육하는 동물이라고 해도 비상식적인 학대 행위는 모두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더군다나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동물이 단지 컸다는 이유로, 어딘가에 맞길 곳이 마땅치 않거나 돈이 든다는 이유로 휴가철만 되면, 긴 연휴만 되면 남모르게 길거리에 반려동물을 버리는 것도 결국 사람인지라, 이런 잘못됨을 바로 잡고, 노력하는 것도 우리의 일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경기도는 이렇게 반려 동물을 유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동물을 잔인한 방법이나 고의로 죽게 하는 행위, 동물에게 신체적 고통 또는 상해를 입히는 행위, 유기동물을 포획해서 판매하거나 죽이는 행위는 모두 동물학대에 포함되며, 경기도 특사경의 수사 대상이 됩니다.

출처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더불어 동물 생산업, 동물 장묘업, 동물 전시업 등 허가를 받지 않거나 등록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영업하는 행위도 강력히 단속하고 있습니다.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불법 영업은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맘 같아선 더 강하게 처벌했으면 합니다만.. 어찌 보면 이제 막 제대로 보고 시작한 출발점이니 더 나아지기를 기대해 봐야겠지요.


나아지려는 한걸음 한걸음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배너를 통해 동물학대, 불법 사례를 발견하시면 가차 없이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제가 키우는 4마리 중 두 냥 이로 마무리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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