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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와 수소차를 더~더~ 편하게~

시민의 건강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친환경차를 타기 좋은 환경으로 바꿔 갑니다. 이제 전기차, 수소차 살때 망설이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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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건강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친환경차를 타기 좋은 환경으로 바꿔 갑니다.
이제 전기차, 수소차 살때 망설이지 않아도 될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값도 싸지만 무엇보다 환경에 더 좋은 친환경자동차를 타기 편하게 만들어 갑니다.

출처경기도 홈페이지

전기차는 점점 많아지고, 수소차도 등장했으나 정작 충전하려 하면 언제나 엄마 찾아 삼만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지요.

그래서 다들 인프라 구축이 먼저다!라고 하지만 그 좋다는 전기차도, 수소차도 막상 구입하려고 하면 망설여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차를 사는 것은 우리의 판단이니 탈 수 있는 환경이라도 제대로 만들어 달라는 요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제 최소한 경기도에서는 이들 친환경차를 운전하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조금 기다려야 하겠지만 말이지요)

출처한국에너지공단 블로그

친환경차 이용을 늘리는 것은 무엇보다 교통으로 인한 미세먼지 개선을 생각해서 입니다. 전기와 수소 충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이용자를 늘리고, 낡은 디젤 버스를 전기 버스로 교체하는 등의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출처경기도 홈페이지

이번 경기도의 친환경차 확대 보급은 전기차, 수소차, 전기버스로 나누어졌다고 하는군요.


먼저 전기차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 보면,

전기충전 사각지대 해소!

전기차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전기충전기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고 합니다. 공동주택단지에서는 주차공간 부족, 설치 비용 이유로 아직 많은 분들이 전기차를 구매하는데 망설임이 있습니다. 

때문에, 올해 공공충전기 설치예산 30억 원 중 3억 원의 예산을 활용해 공동주택 100개소에 별도 추가 공간 확보 없이도 충전 가능한 이동형 전기충전기를 보급하려고 합니다. 우선 시범서비스로 돌려보고 괜찮으면 적극 반영하겠지요.

물론 여기에는 인프라 구축을 조기에 추진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올해 도비 13억 5,000만 원을 포함한 90억 원을 투입해 기존 CNG, LPG 충전소를 활용한 복합충전소 방식의 수소 충전소 3기를 우선 만들고 2022년까지 도비 112억 원을 투자해 꾸미고 수소차 보급을 3,000대로 늘여갈 생각입니다.

출처경기도 홈페이지

또, 경기도 곳곳을 누비는 공공버스를 현재의 디젤과 LPG, LNG에서 전기버스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195억의 도비를 투입할 예정이고, 지금은 매연이 심한 노후된 버스를 교체하고 27년까지 경기도 내의 모든 버스를 전기버스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출처경기도 홈페이지

그 외에도 낡고 오래된 디젤 화물차를 조기 폐차할 때 보조금을 확대 지원한다고도 합니다.


이제는 자동차를 선택하는 기준에 멋있고, 편하고, 안전한 것에 더해 얼마나 환경에 좋은지도 포함되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환경을 생각하고, 공공기관에서는 환경을 위해 선택한 자동차를 타기 편하게끔 만들어주는 모든 것이 정말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운전할 때는 다른 운전자를, 자동차를 선택할 때는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의지왕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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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G

경기도에는 즐거움이 있지? It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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