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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입비스트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소통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게임 5

‘콜옵’, ‘마크’, ‘와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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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은 우리 일상의 많은 부분을 앗아갔다. 그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물리적 인간관계의 단절. 물론 스마트폰과 PC 등의 온라인을 통해서도 충분한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그것을 소통의 전부라 말할 수는 없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인기는 부재한 소통의 반증과도 같다. 사회적 상호작용의 부재는 온라인으로, 나아가 게임으로 번졌고 그중에서도 사회생활을 기반으로 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그 빈자리를 채우기에 최적화된 게임이라는 평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피할 수 없는 지금 <하입비스트>는 그 감정적 소통의 빈자리를 채우고자 온라인 팀워크가 요구되는 게임 5선을 선정했다. 고전적인 MMORPG부터 최신의 FPS까지, 이 게임들과 함께하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콜 오브 듀티: 워존>


장르: FPS/배틀로얄


<배틀 그라운드>의 실감과 <에이펙스 레전드>의 무기 관리 등 기존 배틀로얄 게임의 장점만을 모아 만든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지금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화제의 게임이다. 서비스 3일 만에 모인 전세계 1천5백만의 유저. 사망해도 다시 부활 가능한 굴라그 패자부활전 모드 및 한 경기 당 1백50명의 참가가 가능한 점은 <콜 오브 듀티: 워존>의 가장 큰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 PC 등 플랫폼과 상관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무려 무료다.

<마인크래프트>


장르: 샌드박스/서바이벌


온라인 사회 기반의 원조격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세계에서는 당신이 상상하는 그 어떤 것도 창조할 수 있으며, 소통하고 나눌 수도 있다. 코로나19로 이한 범세계적인 폐쇄 이후, 사람들은 게임 내 가상의 세계에서 수업, 졸업식 등의 온갖 사회적 모임을 갖게되면서 <마인크래프트>의 중요성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VR챗>


장르: VR게임/채팅


전세계 유저들이 모여 만든 가상의 세계에서 나만의 아바타로 불특정 다수와 대화를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며 게임도 즐길 수 있다. 그야말로 영화 <아바타>속의 세계. VR기기가 없어도 PC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실제 사회를 모방한 여러 모임 및 이벤트가 상시 펼쳐진다. 전세계를 내 마당처럼 넘나들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큰 매력이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장르: 소셜 시뮬레이션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출시 시기는 절묘했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사람들은 가장 안전한 세계 ‘동물의 숲’으로 몰려들었다. 두 발로 걷고 말하는 동물들의 매력적인 설정과 그 안에서 온라인으로 벌어지는 사회적 상호작용이 지금, 사람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에 더할 나위 없다는 분석. 혹자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두고 “아무 것도 없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라 평했는데 이같은 단순성은 거꾸로 사람들을 자극했다. 지금 인터넷 상에서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과 관련된 온갖 ‘밈’이 쏟아지는 중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장르: MMORPG


긴 설명이 필요 없는, MMORPG의 ‘본좌’. 당신이 만약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유저였다면, 그리고 최근 다시 출시되며 화제를 모은 클래식 버전에도 끄떡하지 않았다면, 지금이야말로 아제로스로 다시 돌아갈 기회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소문. 15년 전의 몹도, 퀘스트도, 인던, 비열한 얼라이언스도 모두 그대로다.

Editor Seung Ho Jang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소통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게임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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