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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공방을 운영하는 가족의 49평 주상복합 아파트 홈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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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공방을 운영하는 화목한
가족의 홈스타일링 이야기 

관심사/취미 : 건강, 여행 

가족 구성원 : 엄마, 아빠, 자녀, 반려견

선호 스타일 : Natural

선호 색감 : Grey, Black, Brown

패턴 선호 여부 : 상관없음

[ 스타일 퀴즈에서 선택한 스타일 ]

49평 아파트 실측 평면도

거실, 침실, 게스트룸, 자녀방 + 슬라이딩 도어

[ 기간 : 4주, 비용 : 800만원 ]


[ 거실 Before ]

저희 남편이 가구 공방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현재 집에 있는 거의 모든 가구들도 남편이 직접 만든 원목 가구구요. 이사 갈 집에도 남편의 정성 깃든 수제 가구들이 더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어요~ ㅎ

[ 거실 디자인 컨셉보드 ]

디자이너 코멘트


원래 가지고 계셨던 원목 가구들의 색감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나뭇결을 그대로 표현하고 나머지 소품들은 어울릴 수 있게 배치했구요. 전체적으로 이미지를 차분하면서도 내추럴한 젠(ZEN) 스타일로 스타일링 했어요.

[ 거실 After ]

거실 공간의 포인트!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거실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려고,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서 서재가 전면에 노출되도록 스타일링했어요~

슬라이딩 도어를 열고 들어간 중간 방이에요.

긴 테이블과 피아노를 어울리게 배치해서, 낮에는 가족들의 서재로 & 밤에는 아이의 공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가벽인 책장을 넘어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초등학교 5학년인 우리 딸아이 방이 나온답니다. 아빠가 사랑하는 딸을 위해 만든 책장과 딸이 맘껏 쉴 수 있는 침대를 배치했구요. 저와 딸이 같이 수다를 떨 수 있는 공용 화장대를 옆에 두었어요~


부부의 침실과
손님들을 위한 게스트룸

[ 붙박이장 컬러 선정 과정 ]

[ 침실 After ]

저희 부부 만의 아늑한 침실입니다.

거실과 다른 공간들이 기존 원목 가구들을 메인으로 스타일링하다 보니, 자칫 집 전체 컬러가 단조로워질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침실만큼은 다르게 꾸미고 싶었어요.

특히, 원목에 어울리면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그레이 색감으로 포인트를 줬답니다. 침구류와 커튼 같은 패브릭도 같은 컬러로 통일감을 줬구요~

[ 게스트룸 After ]


이번에 집을 꾸미면서 생각이 크게 바뀌었어요.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편안하고 근사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남편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맞춤 원목가구가 잘 믹스 앤 매치된 거 같아서 정말 다행인 거 같아요. 끝가지 함께 해준 디자이너 분께 정말 감사드려요.ㅎ

새롭게 꾸민 집에서 우리 가족 모두 더 행복해지길 바래요.

인물소개
  • by. J's at home(제이스엣홈)
    연구하고 생각합니다. 공간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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