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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싼타페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사용자 경험(UX)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신형 싼타페가 중형 SUV의 새로운 혁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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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싼타페를 다섯 가지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대한민국 중형 SUV의 베스트셀러, 신형 싼타페가 21일 공식 출시됐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운전자를 바라보는 세심한 접근을 통해 차원이 다른 SUV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탈수록 더해지는 만족감과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중형 SUV의 자존심, 신형 싼타페를 만나봅니다.


인간 중심의 중형 SUV

신형 싼타페는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됐습니다

2012년, 헥사고날 그릴과 플루이딕 스컬프쳐로 빚어낸 3세대 싼타페는 ‘더 이상의 혁신은 없다’고 말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한 ‘인간 중심의 신개념 중형 SUV’ 4세대 신형 싼타페는 ‘혁신은 있다’고 말합니다.

‘캄테크(Calm-Tech)’는 조용하다는 의미의 '캄(Calm)'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Tech)'를 합친 말입니다.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조용한 상태에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뜻하죠. 신형 싼타페는 이러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관점에서 개발됐습니다.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 주행 성능, 안전과 편의에 이르기까지 운전자의 요구가 미치지 않은 곳이 없죠.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형 싼타페의 면면을 5가지 시선으로 바라봤습니다.


첫 번째 시선, 웅장한 외관과 인간공학적 공간

신형 싼타페에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 언어가 묻어나옵니다

코나, 넥쏘에 적용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언어를 신형 싼타페도 고스란히 이어 나갑니다. 헥사고날 패턴으로 디테일을 살린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그리고 주간주행등과 헤드램프가 상하로 나뉜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 정체성을 확고히 합니다. 그릴 상단의 대형 크롬 가니쉬와 볼륨이 넘치는 후드 디자인은 당당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하죠. 뒷모습은 안정적인 스탠스를 강조합니다. 스키드 플레이트 일체형의 범퍼와 리어램프를 이어주는 크롬 가니쉬는 안정적이고 흐트러짐 없는 당당함을 추구합니다.

신형 싼타페의 실내 공간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인간공학적 설계로 이뤄졌습니다

실내 공간은 고객의 이용편의를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 Machine Interface)’가 적용됐습니다.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과 누구나 생각한 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간결성’을 최우선으로 삼았죠. 먼저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은 넓은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하고,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배치해 운전자가 효율적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 시선, 최적의 인테리어 패키지와 공간 활용


신형 싼타페는 운전자의 시원한 시야를 위해 A필러의 가림폭과 벨트라인의 높이를 재조정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중형 SUV 고객의 핵심 구매 기준인 공간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적의 인테리어 패키지를 설계했습니다. 먼저 A필러 하단 가림폭을 축소하고, 벨트라인 높이를 낮춰 운전자의 시계를 넓혔습니다. 그리고 3열 쿼터글라스 면적을 넓혀 3열 탑승 승객의 개방감도 향상시켰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3열 공간의 헤드룸을 넓히는 등 탑승객의 편의를 생각했습니다

중형 SUV 차급을 넘어선 넉넉하고 실용적인 실내 공간 확보는 고객의 가장 큰 목소리였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기존 모델보다 전장 70mm, 휠 베이스 65mm, 전폭 10mm를 늘렸습니다. 이와 함께 동급 최대의 1, 2열 레그룸을 확보하고, 루프 길이를 늘려 3열 헤드룸을 넓히는 등 전 좌석에서 탑승객의 실사용 공간을 넓혀 언제나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세 번째 시선, 개선된 R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신형 싼타페는 개선된 R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주행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파워트레인의 완성도를 높이며, 동력성능과 주행성능에서도 국내 최고 중형 SUV에 걸맞은 성능을 구현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디젤 R2.0 e-VGT, 디젤 R2.2 e-VGT, 가솔린 세타Ⅱ 2.0 터보 GDi 등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됩니다. 개선된 R엔진은 연비 효율성을 높였으며, 특히 요소수를 활용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 저감 장치)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킵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합니다.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됐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과 정숙한 주행으로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신형 싼타페는 전동 모터가 랙에 장착돼 조향값을 인지, 랙을 직접 구동시켜 정교한 조향 응답성을 구현하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탑재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 최초로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이 적용돼 운전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동시에 악천후 및 험로 주행시 주행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HTRAC은 구동력 제어가 제한적인 일반 전자식 4륜구동 방식과 달리 운전자가 선택한 4가지 주행모드(ECO/COMPORT/SPORT/SMART)에 따른 엔진 토크·변속·핸들 조작감과 연동해 좌우 바퀴의 제동력과 전·후륜의 동력을 가변 제어하는 진화한 방식입니다. 특히 4륜구동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동 배분력을 클러스터에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히 배려하고자 했죠.


네 번째 시선,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 제시

신형 싼타페는 다양한 첨단 안전 신기술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을 보호합니다

신형 싼타페는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해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먼저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해 차체 평균 인장강도를 기존 대비 14.3% 끌어올려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였습니다. 또한 충돌 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를 2.5배 확대하고, 차체 주요 부위 결합구조 및 내구성능 강화 등을 통해 차체 비틀림 강성을 15.4%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및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및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핵심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을 국산 자동차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을 세계 최초로 적용하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를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신기술로 고객의 안전을 배려했습니다.


다섯 번째 시선, 커넥티비티 기반 첨단 IT 편의사양

서라운드뷰 모니터는 주차를 도울 뿐만 아니라 세차장 진입 가이드라인 등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인공지능(AI)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중심으로 최첨단 IT 편의사양이 다양하게 탑재된 것 또한 신형 싼타페의 자랑거리입니다. 먼저 신형 싼타페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링크가 적용됐으며, 무상 서비스 이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확대해 고객 혜택을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재고했습니다.

아울러 서라운드뷰 모니터(SVM)는 차량 전·후·측면의 360도 영상을 보여줘 운전자가 안전하고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과 더불어 다른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자동 세차장의 레일 진입을 도와주는 ‘세차장 진입 지원 가이드라인’, 트렁크에 짐을 싣거나 내릴 경우를 대비해 테일게이트가 열리거나 닫히는 충분한 공간을 알려주는 ‘테일게이트 가이드라인’, 차량 후면 트레일러 체결을 위해 후면 바닥 영상과 가이드라인을 표시해주는 ‘트레일러 체결 가이드라인’ 등 사용자 경험(UX)이 적극 반영된 고객 배려 기능이 함께 탑재됐죠.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신형 싼타페와의 만남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선 신형 싼타페의 거침 없는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의 가장 큰 변화점인 디자인, 공간성, 안전성과 새롭게 적용된 캄테크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먼저 3월 초부터 약 한 달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신형 싼타페 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단위의 대규모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전국 주요 도시의 핫 플레이스와 휴양지, 캠핑장 등에 신형 싼타페를 전시해 고객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신형 싼타페는 고객의 모든 순간에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운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선 신형 싼타페의 거침 없는 행보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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