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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9이 선보이는 5가지 첨단 주행 신기술

일상의 품격을 높이고 싶은 당신을 위해. 배려와 지혜가 담긴 THE K9의 신기술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 경험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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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일터를 오가는 빠듯한 일상 속, 자동차는 오롯이 나만을 위한 또 다른 공간입니다. 내 차 안에서만큼은 팽팽한 당겨진 신경의 고삐를 조금쯤은 느슨하게 만들고 싶은 기대를 품곤 하죠. 하지만 꽉 막힌 도로와 무례한 끼어들기, 날카로운 경적음은 우리의 바람과는 달리 운전하는 순간마저 또 다른 스트레스와 긴장의 연속으로 만듭니다. 신형 K9은 이러한 운전자들의 마음에 공감합니다. 잠시나마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는 여유와 일상의 품격을 높이고 싶은 당신을 위해, 배려와 지혜가 담긴 THE K9이 더 안전하고 안락한, 새로운 운전 경험을 선사합니다.


1. 차로 유지 보조(LFA)

서울은 세계적인 메가시티입니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죠.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 정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일쑤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센티미터 단위로 움직이는 차량의 행렬 사이에 끼어 있으면 어쩐지 아득해지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신형 K9은 이런 고민을 쉽게 해결해주더군요. 편도 1차선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하는 차로 유지 보조 기능(LFA) 덕분에 운전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시내 주행이 대부분인 저에게 이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더군요. 출퇴근시간의 정체된 도로, 스티어링 휠에서 잠깐 손을 놓고 붉게 물드는 노을을 맘 놓고 바라보는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물론 제가 창 밖을 바라보는 동안에도 차는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며 스스로 움직이죠. 일상의 여유란 게 이런 건가 싶습니다.


차로 유지 보조(LFA) 기능은 일반 도로 주행 시 차로 내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조향을 제어해 주는 첨단 편의기능입니다. SCC와 연계하여 동시 동작하며, 고속도로뿐 아니라 편도 1차선의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훨씬 더 편리한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차선이 불분명한 도로에서는 제한적으로 추종 차선 생성 및 선행차 추종을 통해 차로 유지 기능이 가능합니다.


2. 후측방 모니터(BVM)

운전 경력 20년이 넘지만, 여전히 시내 도로 주행은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저는 도로의 룰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과속하는 차량,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꽤 많거든요. 특히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차로 변경은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 일입니다. 후측방에서 과속으로 달려오는 차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반사신경이 조금씩 무뎌지는 요즘은 더욱 사고 걱정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신형 K9에는 이런 제 걱정을 완벽히 해결하는 멋진 기능이 달려있더군요. 방향 지시등을 켜면 해당 방향의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 화면에 표시해 주는 후측방 모니터(BVM)라는 기술입니다. 좌측 방향지시등을 켜면 좌측 후방의 화면을, 우측 방향지시등을 켜면 우측 후방의 화면을 클러스터에 띄워주더군요. 후방에서 달려오는 차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더군요. 몸을 앞으로 기울이거나 고개를 크게 꺾어 사이드 미러를 확인할 필요 없이 사각지대를 완벽히 확인 할 수 있으니 차로 변경도 한층 쉽고 안전하네요.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후측방 모니터(BVM) 기능은 차량에 장착된 광각 카메라를 이용해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켜는 쪽의 후측방을 계기판 클러스터에 띄워줍니다. 고개를 돌리거나 시선을 크게 옮기는 수고를 덜어줘 훨씬 더 넓은 시야 확보를 가능케 하고 더 안전한 운전을 돕습니다.


3.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C)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 부쩍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더군요. ‘자율주행’이라는 단어 말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게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 싶었던 것들이 조금씩 현실 속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컨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가다 서다를 반복해야 하는 출퇴근 길에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사실 이것만 해도 충분히 놀라운 기술인데 신형 K9은 더 발전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탑재됐더군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C)이라고 불리는 기능입니다.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의 곡선 구간 진입 시 위험 방지를 위해 스스로 감속해주는 기능이죠. 이런 기능은 제게 더없이 고맙고 소중한 기능입니다. 이제는 운전을 하면서 전보다 쉽게 늘어나버리는 피로감도 감당해야 하니까요.


기존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커브길 진입 시에도 직선 구간과 같은 속도를 유지해 불안한 면이 있었습니다. THE K9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한 번 더 진화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도로 정보를 기반으로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의 곡선 구간에 들어서기 전 미리 속도를 줄여줍니다. 덕분에 주행 안정성은 물론,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아야 했던 불편함까지 없애 편의성까지 높아졌습니다.


4. 터널 연동 자동 제어

이제는 제법 날씨가 따뜻해졌기에 자주 창문을 열고 달리곤 합니다. 그러다 생각지도 못한 세심한 배려를 발견했습니다. 앞에 터널이 다가오자 K9이 스스로 윈도우를 닫고 공조 시스템을 내기순환 모드로 전환시켜 준 겁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배려에 놀라움과 함께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잠든 아이에게 조용히 이불을 덮어주던 부모님의 배려가 떠올랐달까요?


터널 연동 자동 제어는 GPS와 차량 위치를 파악해 차량이 터널과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모든 윈도우를 닫고 공조 시스템을 내기순환 모드로 전환해 조작의 수고를 덜어줍니다. 터널을 지나며 매캐한 공기 때문에 불쾌한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해봤던 운전자라면, 이런 배려에 작은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5.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THE K9에는 동급 최초로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전면 주차 시 후진으로 차를 빼려면 사고 위험이 늘 존재했었지만, THE K9에 탑재된 RCCA는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전방위적으로 안정성을 높인 것입니다.


외면에는 우아함과 중후함을, 내면에는 따뜻한 배려와 노련함을 갖춘 THE K9. 이 시대의 4-50대에게 지금까지의 대형 세단과는 다른, 더 큰 감동을 전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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