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HMG저널

혹시.. 내 얘기? 피하고 싶은 운전자와 동승자

자동차 안에서는 가급적 만나고 싶지 않은 그 사람. 혹시 당신일 지도 모릅니다.

2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의도치 않게 내 작은 행동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타는 자동차에서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죠. 운전자를 힘들게 하는 동승자, 동승자를 불안에 떨게 만드는 운전자에 대한 관찰 리포트.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운전자와 동승자를 피하고 싶나요?


“가는 길이 반대 방향이라 여기까지만 태워드릴게요!” 
피하고 싶은 동승자 유형 6

1. “실내에선 신발을 벗어야죠?”

차에 타자마자 신발을 벗고 대시보드 위에 ‘턱’ 하니 발을 올리는 그 사람. 바람이 흘러나오는 에어컨 근처로 발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면 그 자리에 바로 내려주고 싶습니다. 실내에 들어갈 땐 신발 벗고 들어가는 것이라 배웠지만, 차에서까지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2. “지금! 깜빡이 켜고! 차! 차! 차온다! 앞에 카메라!!”

운전자와 즐겁게 나눌 수 있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세요. 운전자에게는 말동무가 필요한 것이지 운전 선생님이 필요한 게 아니랍니다.

3. ‘부스럭… 부스럭…’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지. 흘릴 것 같은 음식을 들고 차에 탄 그 사람은 꼭 흘리더군요. 차에 탑승해서 음식을 먹을 때는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운전자에게 자동차는 아주 소중하답니다.

4. ‘쾅!’

혹시 문이 제대로 안 닫힐까 걱정되는 마음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만 조심스럽게 문을 닫아 주시면 안 될까요?

5. 형, 왜 거기로 타…?

운전자와 단둘이 차에 탑승할 때는 앞 좌석에 앉아 주세요. 뒤에 타시면 꼭 운전기사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6. “이 차보다는 이번에 나온 그게 좀 낫던데?”

내 차와 다른 차를 비교하는 그 사람. 운전자에게도 취향이란 것이 있답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사람처럼 각각 장단점이 있는 법이죠!


“집이 이 근처예요! 저 앞 지하철역에 내려주세요!” 
하차를 부르는 운전자 유형 6

1. “이럴 땐 그냥 지나가야 길이 안 막히는 거야~”

노란색 신호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직진하는 운전자. 길은 안 막힐지 몰라도 옆에 탄 동승자의 마음은 꽉 막혀있을지도 모릅니다.

2. “이럴 땐 빨리 지나가는 게 돕는거야~”

규정 속도는 규정일 뿐, 융통성을 강조하며 속도위반 하는 운전자. 교통흐름에 도움이 될 진 몰라도 옆에 탄 동승자의 마음은 숯덩이가 됐습니다.

3. “어? 열 받네?”

보복 운전은 범죄입니다.

4. “개념 없이, 어딜!”

차선 양보는 절대 안 하는 운전자. 동승자가 보기엔 무리하게 끼어드는 사람이나 절대 양보 안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나 똑같이 없어 보입니다.

5. “어떻게 내리라고…”

우측 자동차에 딱 붙여서 주차하는 운전자. 동승자를 배려해 조금만 여유롭게 하차 공간을 확보해주세요. 주차공간이 협소하다면 동승자를 미리 내려주는 센스!

6. “내 차니까 괜찮지?”

갑자기 운전 중에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이는 운전자. 그렇게 물어보면 동승자는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의 흡연은 누구에게도 반갑지 않답니다.

작성자 정보

HMG저널

Connecting to the Futur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