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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큐코리아

아이즈원 장원영 ‘무대는 역시 재미있어’

자유롭고 해맑게, 걱정도 후회도 없이 행복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소녀, 아이즈원 장원영의 화보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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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리스 톱, 코스. 데님 쇼츠, 캘빈클라인 진. 페이턴트 롱 부츠, 미우미우.

GQ 본인이 태어난 계절을 좋아하나요? 


장원영 8월생, 엄청 더운 여름에 세상 밖으로 나왔네요.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좋아요. 쨍한 햇빛, 화창한 날씨, 트로피컬한 분위기. 이도 저도 아닌 것 같은 가을보다는 여름이나 겨울처럼 확실한 계절이 좋아요.

티셔츠는 에디터의 것.

GQ 무대 위에 서면 어떤 기분이 들어요? 


장원영 아무리 힘든 연습 과정을 겪어도 막상 무대 위에 서면 그 시간이 스르륵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선명해져요. ‘무대는 역시 재미있어.’ 그 순간의 기쁨을 위해 연습하고 땀 흘리는 시간이 좋아요. 그건 무대 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에요.

데님 쇼츠, 캘빈클라인 진. 페니 로퍼, 토즈. 티셔츠는 에디터의 것.

GQ 스스로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장원영 저는 다시 태어나도 제 성격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지나간 일을 쉽게 잊어버리는 습관이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도움이 많이 돼요. 걱정이 있으면 속으로 생각하고 계속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은 아니라서,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요.

버튼 디테일 슬리브리스 셔츠, 토즈. 서스펜더는 에디터의 것.

GQ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장원영 첫 콘서트가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어요. 그렇게 큰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걸 부모님께 처음 보여드린 자리였어요. 그때 연습하던 모습과 콘서트 영상을 담은 영화가 곧 개봉해요. 얼마 전 멤버들과 모여서 그 영화를 미리 봤는데, 그때 목소리와 지금의 제 목소리가 너무 다르게 들리더라고요. 언니들의 목소리도 조금씩 바뀌었고요. 우리들의 목소리도 이렇게 어엿하게 성장했구나 싶었어요.


본투비 아이돌 장원영과의 시시콜콜한 TMI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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