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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린다G도 신은 부츠? 이열치열, 리얼 패션 인싸의 부츠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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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츠를 신발장에 넣어두긴 이릅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패피들의 애정을 잃지 않고 스타일링에 적극 활용되고 있으니 말이죠. SS 시즌에 부츠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한 패피들의 코디를 살펴봤습니다. 

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부캐 린다G로 활약 중인 이효리, 레전드 스타일 아이콘답게 레트로룩을 포함해 어떤 룩이든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SNS에서도 이효리만의 패셔너블함은 열일 중! 


메쉬 소재의 원피스에 화이트 컬러의 롱부츠를 착용했습니다. 쉽게 범접 불가능한 스타일 소화를 또 이효리가 해냈네요. 슬림한 라인의 롱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하니 더욱 스타일리시해보이죠? 이효리가 픽한 롱부츠는 지미추 MAHESA 100 입니다. 

해외 패피들의 더욱 웨어러블한 부츠 스타일링 팁도 눈여겨보세요! 패션 블로거 다니엘 번스타인은 보디컨셔스 핏의 보디슈트에 크롭 재킷을 매치했는데요. 종아리 반까지 오는 미디 기장의 첼시부츠로 마무리했습니다. 보디슈트와 부츠의 컬러 매치도 돋보이죠. 

패션 모델이자 블로거 캐롤라인 다우르는 쇼츠 셋업에 투박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했습니다.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귀여운 쇼츠 셋업과 청키한 부츠의 믹스 매치, 더욱 센스 있어 보입니다.

패션 인플루언서 브릿 하비는 다양한 부츠 스타일링으로 피드를 장식하고 있는데요. 사랑스러운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데님 재킷을 살짝 걸쳐주고, 웨스턴 부츠를 더했습니다. 미니 사이즈의 원피스와 웨스턴 부츠의 조합, 올 봄부터 패피들의 피드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코디였죠?

한 여름에 참고하기도 좋은 부츠 스타일링도 선보입니다. 베이직한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데님 쇼츠에 심플한 첼시 부츠를 착용한 것! 이렇듯 살짝 굽이 있거나 플랫폼 디자인의 부츠를 매치하면 다리 라인을 훨씬 슬림하게 만들어 줄거에요.

크리에이터이자 여행가 티파니 레아 짐머만은 옐로 컬러의 스커트 셋업에 싸이하이부츠를 매치했습니다. 역시 지금 당장 입어도 좋을 부츠 스타일링이죠. 

패션 인플루언서 크리스티 타일러는 튜브톱 원피스와 롱 부츠로 근사한 이브닝룩을 완성했습니다. 담백한 컬러 매치 또한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별한 모임이 있는 날, 크리스티 타일러처럼 짧은 원피스에 롱부츠면 스타일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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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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