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매진

여름 시즌 박제 쪼리? 플립플랍의 무한 변신

11,99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여름 시즌마다 발에 박제된 것처럼 신고 다녔던 플립플랍, 일명 쪼리! 편하게 신고 다닐 수 있을 줄만 알았던 플립플랍이 이번 시즌 더욱 엣지 있게, 개성 넘치게 바뀌었습니다. 


올해 주목할 만한 플립플랍 디자인을 모아봤으니, 여름 슈즈 쇼핑 때 참고하세요 ♥

힐을 더한 통 Thong

출처시즈마잔

플립플랍 특유의 디자인답게, 엄지와 검지 사이의 스트랩을 끼워 신지만, 힐을 더한 통 Thong 샌들! 

출처지안비토 로시

날렵한 힐이 룩의 엣지를 더하는 통 샌들, 플립플랍 특유의 편안한 느낌을 세련된 이미지로 바꿔줍니다. 


덕분에 오피스룩은 물론, 포멀한 분위기가 필요한 룩에도 매치할 수 있죠.

패션 센스로 유명한 패피들은 어떻게 이 슈즈를 코디했을까요. 


우선 차정원은 특유의 패션 센스를 발휘해 베이직한 데일리 아이템에 통 샌들을 매치했습니다. 특히 팬츠와 슈즈의 컬러를 화이트로 통일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죠. 기본 팬츠를 롤업해 발목을 살짝 드러내고, 통 샌들로 마무리하면 여름 데일리룩 완성!


차정원의 일상룩을 꾸며준 슈즈는 지안비토 로시 제품입니다. 위빙 짜임의 스트랩이 발볼과 발등을 좀더 안정적으로 감쌉니다.

출처who what wear

버뮤다 팬츠와 잘 어울리는 통 샌들!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다리 라인을 훨씬 슬림하게 연출해 줄 거에요. 


블랙 & 화이트 컬러로 맞춘 패피의 스타일링, 한여름 데일리룩으로도 제격입니다.

휴가를 위한 바캉스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습니다. 윤승아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라피아햇에 화이트 컬러의 힐을 착용했습니다. 일반적인 플립플랍보다 한층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해보이죠. 


윤승아가 선택한 힐은 차정원 픽 슈즈와 동일한 지안비토 로시 제품!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윤승아처럼 리조트룩으로 매치하기 좋습니다.

이브닝룩에도, 야외 결혼식에도 드레시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통 샌들! 슬릿 디테일이 있는 드레스나 스커트에 매치해 샤프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스퀘어 토

스퀘어 토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 되고 있는 중! 스퀘어 토는 특유의 실루엣이 건축적이고 구조적인 이미지를 선사하는데요.

출처지방시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이런 트렌드와 플립플랍이 어우러지며 스퀘어 토 디자인의 플립플랍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플립플랍보다 훨씬 유니크하게 재해석됐죠? 한층 모던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효민은 퍼프 소매의 크롭 블라우스와 레더 숏 팬츠에 베이직한 블랙 컬러의 스퀘어 토 플립플랍을 매치했습니다.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은 스타일링입니다.

컬러 매치의 대명사 인플루언서 레오니 한은 블루 컬러를 테마로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트레이닝 쇼츠와 스퀘어 토 플립플랍 힐의 믹스 매치가 돋보였는데요. 엣지 있는 슈즈가 트레이닝 쇼츠도 우아하게 탈바꿈 시켜주네요!

플랫폼 플립플랍
출처마르니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이와 함께 런웨이 대거 등장한 스타일은 바로 플랫폼 플립플랍! 쪼리 특유의 얇은 바닥면이 불편했다면, 올해는 일명 통굽, 이런 플랫폼 플립플랍을 눈 여겨 보세요.

통굽을 덧댄 플립플랍은 한층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데요. 동시에 레트로 무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룩이라면, 어떤 팬츠나 스커트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

힙한 스트릿 무드의 스타일링과도 잘 어울리죠. 

출처who what wear

통굽 덕분에 키높이 효과까지!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적용한 플랫폼 플립플랍이 출시하고 있으니, 올 여름 데일리 슈즈로 이것 만한 게 없겠죠?

앵클릿

최근 패피들이 주목하고 있는 주얼리 코디 중 하나가 바로 앵클릿 매치입니다. 발목 라인에 체인이나 스트랩, 비즈 발찌 등을 추가해 개성을 더하는 것! 

특히 샤프한 느낌의 플립플랍과 잘 어울립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블랙 통 샌들에 체인 발찌를 매치해 엣지를 더했습니다.


이런 앵클릿은 발목을 더욱 얇아보이게 만들어주기도 하죠.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최근에는 발목에 감을 수 있는 스트랩이나 체인이 장착되어 디자인된 통 샌들도 자주 만날 수 있으니, 특별하게 돋보이고 싶을 때 매치하면 어떨까요.

출처H&M

발목 스트랩을 묶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H&M의 플랫폼 플립플랍은 휴양지 아이템으로 손색 없습니다.

출처who what wear uk

이러한 앵클릿 스타일링은 기본 쪼리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대신 캐주얼한 쪼리에는 골드 체인보다 자수나 패브릭 팔찌, 비즈 팔찌가 더 어울리겠죠?

작성자 정보

디매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