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디매진

더 늦기 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 패션

3,85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보테가 베네타
현재페이지1/총페이지4

이번 시즌 다양한 하우스 브랜드들과 패션 인싸들이 주목한 룩은 바로 올 레더 룩입니다. 


상의, 하의 모두 레더 소재로 무장했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레더, 뭔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올해 스트릿에서 확인된 레더 아웃핏은 모던하면서도 세련됩니다. 


일상에서 웨어러블하게 입기에 손색 없는 올 레더 룩, 패피들은 어떻게 입었나 살펴볼까요? 

신비한 특유의 분위기를 올 레더 룩으로 배가시킨 크리스탈. 박시한 레더 재킷과 레더 팬츠에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출처WHO WHAT WEAR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이번 시즌 레더는 훨씬 다양하게 변주되었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라이더 재킷뿐 아니라, 셋업, 트렌치코트, 블레이저, 셔츠, 점프수트, 원피스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해석됐습니다. 

레더 셔츠와 팬츠에 부츠를 매치하고, 크로스백을 무심한 듯 시크하게 들어준 해외 패피의 애티튜드, 올 레더 룩을 입을 때 참고하기 좋겠죠?

출처JTBC '이태원 클라쓰' 캡쳐
현재페이지1/총페이지4

대표적으로 웨어러블하게 연출한 것이 '이태원클라쓰' 속 김다미! 마지막 회에서 벨트로 허리를 여밀 수 있는 코트 스타일의 레더 아우터로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역시 가죽은 단 하나만으로 존재감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죠? 김다미가 착용한 레더 아우터는 스튜디오 톰보이 제품입니다. 

출처MATCHEDZ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디자인은 물론 컬러까지 다채롭습니다. 브라운 컬러는 앤틱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스트릿 패피들처럼 비비드 컬러의 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좋습니다. 

출처HARPER'S BAZAAR

상하의 컬러를 다르게 해도, 가죽 소재 특유의 텍스처 덕분에 조화롭게 셋업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가죽 셔츠에 블랙 가죽 팬츠로 셋업처럼 스타일링 완성! 전혀 과하지 않죠?

좀더 과감한 개성이 드러나는 스트릿룩을 원한다면, 카멜 컬러의 크롭 가죽 점퍼에 레드 컬러의 레더 팬츠를 착용한 코치의 광고 캠페인도 눈여겨보세요. 

스커트 셋업 역시 올 레더 룩을 웨어러블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죠.

블루 컬러의 가죽 스커트 셋업으로 화사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한 설현. 옐로 컬러의 블라우스를 더해 상큼한 컬러 매치를 완성했습니다. 가죽 특유의 '쎈 언니' 이미지, 느껴지지 않죠? 설현이 착용한 스커트 셋업은 코치 제품입니다. 


더 따뜻해지기 전, 오늘 소개해드린 레더 룩 참고하셔서 가죽 패션으로 패션 인싸로 거듭나세요 ♥

작성자 정보

디매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