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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연말 홀리데이 파티 주얼리 이렇게 코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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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M

12월, 다가오는 연말 

홀리데이 파티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연말 파티룩에 든든한 포인트가 되어줄

주얼리 코디를 모아봤습니다. 

드레시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줄

세련되지만 과하지 않은 주얼리 코디!


참고하세요 ♥

볼드한 체인 or 빅 펜던트 네크리스

이번 시즌 많고 많은 주얼리들 중 

옷좀 입는다는 패피들 사이에서 유독 

인기를 끌었던 건 


바로 골드 체인 주얼리입니다. 


볼드한 하드웨어

묵직한 무게감 

시선을 강탈하는 존재감으로 

똘똘 뭉친 굵은 체인 주얼리를 말하죠. 

골드 체인 주얼리 인기의 중심에는

보테가베네타가 있었는데요. 


다니엘 리가 리뉴얼한 뉴 보테가에서 


굵은 체인을 엮어 강렬한 인상을 주는 동시에 모던하고 미니멀한 주얼리를 가득 선보였기 때문. 

덕분에 심플한 룩에 볼드한 체인 주얼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모던한 스타일링이 키 트렌드가 됐습니다. 

보테가 전에 등장한 에르메스 샹당크르 주얼리, 

티파니 하드웨어도 

이런 스타일로 패피들의 큰 인기를 모았쥬. 

체인을 손으로 빚어 만든 듯한 굴곡진 느낌의

볼드한 네크리스. 


베이직한 니트나 톱에 

이거 하나만 더해도 근사한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듯!

이렇듯 블링블링한 홀리데이 드레스에 

체인 네크리스를 겹겹이 레이어드하면

연말 파티 주인공은 바로 당신!


베스트 드레서 바로 등극입니다. 

이렇게 보니 데일리룩에 센스 있게

포인트 주기도 좋은 것 같아요. 

이와 함께 주목 받은건 

역시 볼드한 펜던트 네크리스! 

레트로 열풍 덕분인지 몰라도

빈티지하고 앤틱한 느낌을 주는  

펜던트 네크리스가 패피들의 

리얼웨이룩에 자주 등장했습니다. 


역시 연말 파티룩 포인트에 적극 추천!

여전히 우아한 여신 미모를 보여준 이영애. 14년만의 스크린 복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무대인사 패션으로 화려한 

펜던트 주얼리 레이어링을 보여줬어요. 


심플한 룩을 단숨에 드레시하게 만들어준 화려한 펜던트 주얼리는 타니 바이 미네타니 제품! 


꾸뛰르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듯한 고혹적인 펜던트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다른 자리에서는 러블리한 화이트 러플 드레스에 

앤틱한 펜던트의 골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어요. 


유니크한 메탈릭 벨트와도 잘 어울리죠? 


진주와 컬러 스톤이 정교하게 세팅된 펜던트 덕분에 룩 전체가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역시 타니 바이 미네타니 제품입니다. 

이런 펜던트 네크리스는 


벨라 하디드처럼 허리에 매치해 보디 주얼리로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이웨이스트 팬츠에는 벨트 장식처럼 활용할 수 있겠네요. 센스있죠?

화려한 드롭 이어링

드롭 이어링 역시 놓치지 말아야할 

파티룩 주얼리 아이템! 


역시 크고 묵직한 스타일이 인기입니다. 

손으로 섬세하게 빚어 만든 듯한 골드 이어링 너무 예쁘죠. 


터틀넥과 착용하니 더 멋스러운 듯.

출처유튜브 <Irene Kim>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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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모델 아이린도 홀리데이룩으로 볼드하고 화려한 이어링을 착용했는데요. 


화이트 비니와 함께 연출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이런 캐주얼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듯 하죠? 아이린이 픽한 이어링은 H&M 홀리데이 컬렉션 제품입니다. 

차르르 떨어지는 드롭 이어링은

드레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에  찰떡!

AOA 지민은 시퀸 장식의

화려한 원숄더 원피스에 

드롭 이어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출처V앱 '나를 찾아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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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등장하신 여신님)


롱 드롭 이어링 매치가 너무 세련되고 예뻐서 가져와봤어요. 얇지만 크리스탈이 촘촘하게 세팅된 드롭 이어링을 착용했습니다. 이영애 특유의 청초하고 맑은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듯 하죠?


크리스탈이나 스톤 장식으로 빼곡히 채운 롱 드롭 스타일 이어링은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발하니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더할 수 있어요. 이영애가 착용한 이어링은 타니 바이 미네타니 제품.

출처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캡쳐

드라마 속 오프숄더 드레스에 

롱 드롭 이어링으로 파티룩을 완성한 박민영.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박민영이 픽한 주얼리는 사랑스러운 로즈골드 컬러와 반짝이는 스톤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줘요. 역시 타니 바이 미네타니 제품!

반지 레이어링

마지막은 반지 레이어드입니다. 


특별한 날이니 만큼 

손가락 곳곳에 여러겹 반지로 

포인트를 줘보세요.

켄달 제너는 볼드한 하드웨어가 돋보이는

티파니 주얼리로 

손가락과 손목을 장식했네요. 

출처스톤헨지

귀고리와 목걸이가 볼드해서 

반지까지 풀착장하기 다소 부담스럽다면 

반지는 심플한걸로 택해 

은은하게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출처스톤헨지

심플하지만 페미닌한 반지 레이어드를 보고싶다면 서지혜의 스톤헨지 화보를 참고하세요. 


한눈에 봐도 청초하고 우아한 매력이 물씬 느껴지죠. 


모두 스톤헨지 제품을 착용했는데, 스톤 장식을 더한 반지도 좋고, 

출처스톤헨지

미니멀하고 기본적인 링도 

여러겹씩 레이어드하면 

근사한 주얼리 코디가 완성됩니다. 


출처H&M

목걸이, 귀고리, 반지 외에 

또 다른 주얼리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보너스 !

복고 트렌드로 핫 포인트 아이템으로 

떠오른 헤어핀에 주목하세요. 


헤어 클립이나 헤어핀을 여러개 착용해 러블리한 무드를 강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로고나 스톤 장식이 더해지면 더욱 쿨해보이겠죠?


화보 속 헤어핀 모두 H&M 홀리데이 컬렉션 제품입니다 :)

출처H&M

마무리 주얼리까지 드레스업 다 완료하셨나요? 


이제 연말 파티를 제대로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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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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