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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올해도 계속되는 로고 플레이 인기(Feat. 90년대 복고 감성)

큰맘먹고 샀으면 대놓고 드러내자. 로고 플레이 스타일과 다시 돌아온 90년대 아이코닉 로고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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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독 주목 받는 트렌드, 로고 플레이의 인기는 올해도 쭉 이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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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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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도,

출처펜디

펜디도 이 열풍을 쭉 이어가고 있죠.


특히 펜디의 FF로고는 얼마 전 타계한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아이코닉 디자인이죠.


'Fun Far'의 약자로, 현재까지 펜디 아이템 전체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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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리런칭한 바게트백 전면에도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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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론칭한 펜디 마니아 캡슐 컬렉션. 


스포티하고 쿨한 스트릿 감성을 담아 완성된 캡슐 컬렉션은 펜디 & 휠라 로고로 눈길을 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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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펜디 & 휠라 로고는 위트 있는 디자인 덕분에 셀럽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티셔츠 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된 모습, 보이시나요?


이렇게 베이직한 아이템에 로고로 활력을 더하는 트렌드는 사실 90년대에 더 유행했던거 아시쥬?

출처MBC <무한도전> 캡쳐

올해는 다시 돌아온 90년대 복고 트렌드와 맞물려, 90년대 유행했던 로고 디자인이 주목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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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타미힐피거! 


화이트 & 레드 & 네이비 컬러의 아이코닉한 배색 디자인이 특징적이었습니다. 추억 쏠쏠 ♬


이 고유의 개성,

타미보이 ♥ 자랑스러운 엑소 찬열이 완벽 소화했습니다.

화보 속 찬열은 타미힐피거 아이템을 착용했는데요. 카라 티셔츠 전면과 후드 소매 부분에 장식된 배색, 한 눈에 봐도 타미힐피거라는 걸 알겠죠?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했는데, 화이트 티셔츠 중앙에 자수로 타미힐피거 로고를 큼직하게 새겼어요.

항공점퍼 뒤에도 크게 장식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듯 로고는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생기를 더하는 것 같아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포인트가 되는 것 같네요.


(찬열이 착용한 아이템 더 궁금하시다면 화보 클릭클릭)

출처COSMOPOLITAN

타미힐피거의 뮤즈 지지 하디드와 그의 연인 제인이 함께 선보인 로고 플레이! 


스포티하고 쿨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출처MBC <무한도전> 캡쳐

90년대 핫했던 로고 디자인, 게스도 있죠.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GEUSS'라고 적힌 짝퉁을 입은 이제훈의 귀여웠던 모습....... ♥

(기억나시쥬?)

출처나일론

게스 역시 브랜드의 상징, 트라이앵글 심벌을 잘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하늬가 착용한 게스 티셔츠 중앙에 로고 보이시죠?

출처나일론

(이 언니 ...... 너무 예쁨 ♥)


레드 컬러의 티셔츠에도 블랙 라인을 적용한 트라이앵글 심벌이 딱!

출처게스

레드벨벳 예리도 공항패션으로 박시한 화이트 컬러의 게스 후드를 착용했는데, 


다른 포인트 없이 로고 그래픽만이 장식되어 있어요. 


이 제품은 게스와 펩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빈티지한 자수와 펩시, 게스 로고들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자아냅니다.

출처PINTEREST

90년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브랜드, 바로 베네통입니다. 


그린 박스 안에 적힌 UNITED COLORS OF BENETTON 로고. 


비비드한 컬러감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베네통, 추억의 브랜드입니다★

출처베네통

올해 이 베네통이 아티스트 코코 카피탄과 협업한 19 SS 컬렉션인데요.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했지만, 좀더 키치하고 트렌디한 감성이 더해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컬러풀)


코코 카피탄은 촬영부터 제품 디자인까지 참여했다고 하네요.


베네통의 반가운 부활 소식은 이게 끝이 아닌데요.

2019 FW 밀란 패션위크에서 브랜드의 첫 런웨이를 공개한 것입니다. 

디자이너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이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 


시선을 단번에 끄는 비비드 컬러감, 인상적이네요 ♥


이걸 보니 브랜드 로고 자체가 지니는 힘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전 세계적으로 계속 사랑받고 기억에 남는 로고 파워! 


올해는 로고 플레이를, 특히 90년대 감성 가득 담은 로고 플레이를 더욱 즐겨보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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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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