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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엄마를 뛰어넘는 핵인싸 모델 카이아 거버의 저력

현재 패션신을 점령한 역대급 스타일 아이콘 카이아 거버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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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주름잡던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 옆에 있는 귀여운 꼬마아이 보이시나요?

2001년 밀레니얼 세대로 태어난 올해 17살의 이 아이는 잘 자라 현재 패션 신에서 가장 주목 받는 톱 모델 중 한 명이 됩니다.


2012년, 10살에 베르사체 키즈 라인의 론칭 캠페인 모델로 패션신에 첫 등장.

2015년 첫 정식 데뷔 후 알렉산더 왕 캠페인의 크루로, 1년 뒤 마크 제이콥스 뷰티의 뮤즈로 선정됐죠.



출처샤넬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빼닮은 카이아 거버.


(다리 길이 실화..?)

칼 라거펠트의 애정을 듬뿍 받아 

2018 S/S 샤넬 컬렉션의 오프닝 모델로 등장한 것도 모자라

샤넬의 2018 S/S 핸드백 광고 캠페인 얼굴로 선정, 


지난해 8월에는 칼 라거펠트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발표하기도 했죠.

미우미우부터

오프 화이트,

끌로에, 

이자벨 마랑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을 한몸에...★

2017년에는 20년 넘게 오메가 홍보대사였던 엄마 신디 크로포트의 뒤를 이어 새로운 엠버서더로 발탁됐어요.

오빠 프레슬리 거버도 함께 말이죠!


(훈훈한 비주얼...♥)

출처발렌티노

2018년 말에는 송중기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던 발렌티노 2019 프리폴 컬렉션의 런웨이에 섰어요. 


이렇게 2018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카이아 거버는 올해 역시 본인의 해로 만들 준비를 마친듯 패션뷰티 신에서 다양한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중★

출처지미추
2019년 시작부터 영국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지미추의 2019 SS 캠페인 모델로 발탁!

출처지미추

카이아 거버를 뮤즈로 한 지미추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 작가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했는데요.

출처지미추

지미추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HELIA 백과 RAINE 스니커즈 등 신선한 아이템을 착용한 카이아 거버 화보!

출처지미추

특히 화보 속 카이아 거버는 지미추 로고가 새겨진 리미티드 에디션 티셔츠와 후드 스웻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했어요.


(한 가지 TMI로 요 K-티와 K-후디는 지미추 공식 사이트에서만 독점 판매합니다)

출처지미추

(모던하고 클래식한 느낌 완전 멋져...♥)


지미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라 초이는 "카이아는 차세대 슈퍼 모델의 리더로서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명망 있는 패션 가 출신의 혈통 덕분에 지미추가 표현하고자 하는 진정성과 역동성을 잘 표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네요.

카이아 거버 역시 "나에게 지미추는 힘과 파워를 상징한다. 브랜드의 젊은 정신을 표현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브랜드가 의도한 여성들의 당당한 자신감이 컬렉션에서 잘 표현된 것 같다"며 캠페인 뮤즈로서의 멋진 소신을 화보로 잘 나타내줬어요. 

이 외에도,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며 비건 패션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스텔라 맥카트니의 19 SS 광고 캠페인에 등장, 


오가닉 데님으로 제작된 점프 슈트와 캠페인의 유니크한 컨셉을 잘 소화해냈죠.

패션신은 물론 뷰티신까지 점령한 카이아 거버!

독특하고 매혹적인 마스크 덕분인지 입생로랑 뷰티의 뮤즈로 선정됐어요. (광고 영상 너무 예뻐 T^T)

출처오메가

이 밖에도 오메가의 새로운 카모 시계 스트랩 디자인에 참여하며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카이아 거버,

엄마보다 2cm 더 큰 177cm의 키, 19세에 데뷔한 엄마보다 빨리 데뷔, 이쯤되면 신디 크로포드의 명성을 뛰어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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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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