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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제시카-한예슬-설리-박민영-차정원, 패션 장인들이 선택한 가방은?

행사장-패션 화보, 이어지는 연말 이슈 중 돋보이는 셀럽들의 가방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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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새해 모임으로 스케쥴이 빼곡히 찬 요즘! 뭘 들고 나가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요. 


최근 셀럽들의 행사장 패션이나 화보 스타일링 속 가방들이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오늘은 딱 지금 시기에 착용하면 셀럽 스타일링 속 가방들을 찾아봤어요. 행사장이나 화보에서 패션 천재들이 착용한 가방은 뭘까요?

출처롱샴

12월 21일 열린 '롱샴'의 롯데 잠실점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한 설리! 


떴다 하면 화제가 되는 설리는 이날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서스펜더 팬츠, 뉴스보이 캡과 함께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였는데요. 

러블리한 느낌이 역시 잘 어울리는 설리 ♥


설리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체인 스트랩 숄더백은 '롱샴 아마존'이었어요.

출처롱샴

파스텔 인디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아마존'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어 더욱 고급스러워요.


설리가 선택한 인디핑크 모델 외에도 다양한 소재와 컬러 제품으로 출시했어요.

출처롱샴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롯데 잠실점 롱샴 부티크 매장에서는 설리의 '아마존' 라인 제품들을 따로 디스플레이해두었어요. 딱 한 눈에 들어오죠?

출처멀버리

그 다음 행사장에서 포착한 인물은 여전히 아름다운 김비서, 박민영! 롯데 잠실점 에비뉴엘에 오픈한 멀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행사에 등장했는데요.


박민영은 옐로 컬러의 미니 원피스와 미니 사이즈 백으로 인간 비타민 같은 상큼한 룩을 선보였어요. 

출처멀버리

손하트 ... 너무 예뻐♥


박민영이 여성스럽게 소화한 미니 원피스, 1960년대 트위기 패션 느낌을 물씬 풍기는데요.

'멀버리 실비아 드레스'로, 60년대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 기하학적인 파이핑 패턴과 젬스톤 장식이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선사해요.


더욱 돋보였던 미니 백! '멀버리 스몰 햄스테드'인데요. 

출처멀버리

'햄스테드'라는 영국의 야외 수영장에서 이름에서 따와 싱그러운 여름의 정취를 담았다는 이 가방은 부드럽지만 구조적인 형태로 제작됐어요. 토트백, 크로스백으로 착용할 수 있고, 중앙에 트위스트 링 락이 포인트!

출처멀버리

새롭게 문을 연 '멀버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포착한 '스몰 햄스테드', 너무 앙증맞죠?

출처멀버리

이 가방도 박민영과 착붙..!


이 외에도 사랑스러운 컬러감의 가방들이 가득,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라일락 블로썸 컬러의 '마이크로 지퍼 베이스워터'를 공개한다고 하네요. 

다음은 화보 장인들 모셨습니다 ★

출처그라치아

美친 미모 한예슬.. 독보적인 비주얼로 이번 '그라치아'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죠. 


한예슬의  강렬한 레드 립과 잘 어울리는 레드 컬러의 퀼팅백은 '불가리 세르펜티 포에버 컬렉션'의 19SS 신제품!


커버 속 한예슬 미모와 함께 강렬한 뱀 머리 장식들이 돋보이죠? '불가리'의 시그니처 아이콘으로, '세르펜티' 컬렉션은 뱀의 매혹적인 매력에서 영감을 받아 뱀의 머리를 포인트로 적용했어요. 


뱀 모티프 케이스와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결합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와 시각적으로 조화를 이루네요.

출처그라치아

한예슬의 팔색조 같은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뱀의 관능적인 분위기 ★


블랙 & 화이트 투톤 컬러 원피스에 블랙 체인백을 매치!

출처그라치아

보디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섹시한 블랙 원피스에 블랙 컬러의 '세르펜티 포에버' 컬렉션 신제품을 착용한 글램룩! 


한예슬이 너무 예뻐서 시선 강탈....★

출처그라치아

마지막으로 오버사이즈 재킷과 골드 체인백, 스타일리시하죠?


게다가 한예슬의 이번 '그라치아' 화보는 파티룩으로 제격인 스타일링이 모두 모여있어요. 이번 연말-신년 파티에 뭘 입을지 고민인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듯!

출처더스타

제시카 역시 '더스타'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는데요. 고혹적인 눈빛과 오프숄더 탑, 따뜻한 느낌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버킷백은 '파인드카푸어 핑고백'입니다.


복실복실한 핑크 참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죠?

출처더스타

세젤예 제시카 언니..♥


'파인드카푸어'는 생소해도 '핑고백'이라는 이름과 디자인은 정말 유명하죠. 패피들의 사랑을 받으며 출시 직후부터 높은 인기를 얻은 대란템인데요. 

출처더스타

이번에는 계절감에 잘 맞는 핑크 폭스 퍼 참 장식 등 다양한 스타일과 다채로운 컬러감의 '핑고백'과 레터링, 레오퍼드 패턴의 뉴 '핑고 스트랩'이 출시. 


'핑고백'은 귀엽고 앙증맞은 버킷백 디자인으로 사랑스럽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하기에 딱이지만, 

 

제시카처럼 모던하고 페미닌한 룩과 함께 활용하기에도 너무 잘 어울리죠?

출처더스타
화보 속 제시카가 선택한 또 다른 가방은, 
'핑고백'에 이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르쿠백'

클래식하고 미니멀한 실루엣에 세련된 컬러를 적용한 '르쿠백'은 딱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평소 보부상 소리 많이 들으시는 분들,
수납 공간이 넉넉한 '르쿠백'에 주목하시길! 

제시카의 빈티지한 폴카 도트 원피스와도 잘 매치되네요:)

출처마리끌레르

마지막으로 사복여신 차정원의 가방은? 


차정원은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버킷백을 활용한 다양한 가방 스타일링을 보여줬는데요. 


톤다운된 블루 컬러의 톤온톤 스타일링이 너무 예쁨 T^T (패션 소화 능력 세젤부..!)


페미닌한 스타일링에 매치한 버킷백 역시 톤다운된 블루 컬러와 블랙 배색이 돋보이네요. 스트랩이 포인트인 이 가방은 '플레이노모어 레이어백'!

출처마리끌레르

다른 화보에서는 레트로 느낌의 체크 투피스에 블랙 컬러의 깔끔한 '레이어백'을 착용했어요. 


'레이어백'은 버킷백,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해 그날의 기분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연말-새해, 어차피 텅장 될 통장, 가방이면 더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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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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