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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연말 모임 런웨이! '파티룩' 어떻게 입을 거야?

올블랙룩부터 글리터룩, 컬러 퍼 스타일링까지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글램룩'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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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홀리데이, 연말 시즌을 맞아

망년회, 모임, 파티 계획 중이신가요?


'파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다! 이번 연말 파티, 화려하게 장식해줄 '글램룩'! 다양한 스타일링 참고해서 누구보다 빛나는 '파티룩' 연출해봐요 :D (인싸되는 지름길)

세상 시크한 '올블랙룩'

출처H&M, 더블유코리아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드레스 코드는 단연 '블랙'이 아닐까요? 한눈에 봐도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 선사하는 '올블랙룩'

블랙 컬러 한 가지를 선택하되, 레더, 오간자, 실크, 페이턴트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하면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특히 효연처럼 골드와 함께 매치하면 좀더 분위기 있고 관능적인 '글램룩' 완성! 

'2018 아시아 아티스트어워즈(AAA)'의 레드카펫에서도 다양한 블랙 컬러의 '글램룩'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에디터가 꼽은 BEST 블랙룩 공개할게요!

출처머니S, 텐아시아

곱창 여신 화사는 부드러운 벨벳 소재의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로 관능적이고 섹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고, 올해 주목 받고 있는 김다미는 같은 벨벳 소재지만 빛나는 비즈 장식이 촘촘히 더해져 고혹적이고 우아한 느낌을 전했어요.

출처MK스포츠, 뉴스1

트와이스 사나는 아주 숏한 기장의 블랙 미니 드레스에 골드 벨트로 보디라인을 한껏 드러냈네요. 반면 구구단 세정은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레더 팬츠로 반전 매력을 선사!


모두 블랙룩과 주얼리 매치 등이 완벽해서 '파티룩'에 응용하기 제격인 것 같아요.

아니면 인스타그램 속 제니처럼 펑키한 느낌의 블랙 미니 드레스에 화려한 패턴의 아우터를 살짝 걸쳐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이렇듯 블랙룩은 누구나 시도하기 좋고,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죠. 
블링블링 시선 집중 '글리터룩'

출처에스카다, 기은세 인스타그램, 더블유 코리아

블랙과 함께 빠질 수 없는 파티룩은 '글리터룩'!

파티, 페스티벌 등에서 특히 사랑 받는 반짝이, '글리터' 패션은 어딜 가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느낌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글리터룩은 스팽글, 비즈 같은 시퀸 소재나 메탈릭 소재를 적절히 이용하는게 관건인데, 오히려 이런 글리터룩이 다른 아이템 없이도 완벽한 포인트 스타일링이 가능해서 더 쉽게 연출할 수 있어요! (빛의 각도에 따라 색다른 광채를 발하는 글리터룩의 매력)


기은세와 리사가 착용한 마이클 코어스의 화려한 드레스처럼 시퀸 소재로 완전히 무장한 스타일도 있는가하면, 

에스카다의 새로운 홀리데이 캡슐 컬렉션 룩처럼 메탈릭이나 레이스 소재로 반짝이는 룩을 연출할 수도! 특히 에스카다 캡슐 컬렉션의 스타일링은 과하지 않고 은은한 광채 덕분에 페미닌하고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선사하죠?

유니크한 '컬러 퍼 아우터' 활용!

출처H&M, 한예슬 인스타그램

출처더블유코리아

심플한 이너웨어에 컬러 퍼 아우터를 매치하는 것도 방법!

퍼는 금세 드레시한 무드를 UP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인데, 컬러풀한 퍼를 선택하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핵인싸 등극!)

볼드한 주얼리 매치(feat. 드롭 이어링)

출처마리끌레르, 불가리

출처스포츠조선, 선미 인스타그램

이 밖에도 여러 포인트 스타일링을 활용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쉬운 방법은 주얼리 매치!


딱 포인트! 될 수 있는 볼드하고 화려한 네크리스, 뱅글, 브레이슬릿을 적재적소에 매치하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특히 길게 늘어진 드롭 이어링은 파티룩부터 데일리룩까지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인거 아시죠? + 미모 지수 UP! 걸을 때마다 찰랑 거리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주얼리가 부담스럽다면, 수지의 '2018 AAA' 주얼리 매치를 참고!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은 모두 부쉐론 제품이라고 하네요 :)

백&슈즈로 포인트 주기!

출처지미추
또 한 가지 방법은 백 & 슈즈 활용하기
블링블링한 글리터 클러치나 레이스 디테일 슈즈, 은은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슈즈, 페이턴트 소재 부츠 등을 활용해 파티를 위한 완벽한 '글램룩'을 완성해보세요.

이렇듯 네일아트로 파티 분위기를 높이는 것도 좋겠죠?


파티와 찰떡, '글램룩' 연출에 일가견이 있는 셀럽을 소개할게요. 모델 문가비와 아이린이 그 주인공! 

두 명의 인스타그램에서 매우 다양한 '글램룩'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니 눈 여겨 보자구요:)

글래머러스한 워너비 몸매로 유명한 문가비는 주로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관능적이고 섹시한 느낌의 '글램룩'을 선보이는데요. 특히 버건디 컬러의 니트와 벨벳 쇼츠가 정말 착붙이죠..? (세상 섹시는 다 갖고 태어난듯..)

아이린은 긴 팔다리와 깨끗한 느낌의 페이스를 활용한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의 '글램룩'을 주로 선보이는 편인데, 캐주얼한 분위기와 포멀한 분위기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좀더 다양한 스타일링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엄지 척!) 

올해 더 예쁘고 대담한 '파티룩' 준비해서

반짝반짝, 최고로 행복한 연말 보내보자구요! ♥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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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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